Jay Oh3.5신을 부를 때도, 악마를 탓할 때도, 올곧은 카메라의 시선을 벗어날 때에도, 인간이었다. Do not stray far from the gaze of the camera.Like35Comment0
Indigo Jay4.0기괴하고 환상적인 일그러진 이미지들. 134분의 러닝타임 동안 악몽을 꾸고 있는 느낌. 사람의 욕망이란 채워질 수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영혼과 기꺼이 바꿀 수 있는 마가레테의 치명적인 아름다움.Like14Comment0
Cinephile4.0신이 사라진 세계의 파우스트에겐 더이상 구원이라는 맺음표로 그의 욕구를 붙잡아줄 존재가 없다. 끝없이 전진하며 채워야만 하는 파우스트의 모더니티에겐 이제 또다른 수많은 희생양이 기다릴 뿐이다Like12Comment0
Jay Oh
3.5
신을 부를 때도, 악마를 탓할 때도, 올곧은 카메라의 시선을 벗어날 때에도, 인간이었다. Do not stray far from the gaze of the camera.
이동진 평론가
4.5
소쿠로프의 '권력 4부작', 말미에서 서늘한 뫼비우스의 띠를 만들다.
장태준
4.0
영화만이 가질수 있는 표현적 감각, 데이빗 린치의 영화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꿈같은 연출이다. 기괴한 악몽같은 꿈이지만,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0
유명한 영화지만..나에겐 너무나도 난해하고 어려웠다 138분이 참으로 곤욕이었다ㅠㅡ
Indigo Jay
4.0
기괴하고 환상적인 일그러진 이미지들. 134분의 러닝타임 동안 악몽을 꾸고 있는 느낌. 사람의 욕망이란 채워질 수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영혼과 기꺼이 바꿀 수 있는 마가레테의 치명적인 아름다움.
Cinephile
4.0
신이 사라진 세계의 파우스트에겐 더이상 구원이라는 맺음표로 그의 욕구를 붙잡아줄 존재가 없다. 끝없이 전진하며 채워야만 하는 파우스트의 모더니티에겐 이제 또다른 수많은 희생양이 기다릴 뿐이다
김혜리 평론가 봇
4.5
소쿠로프의 ‘좁은 문’. 신의 안구를 카메라 렌즈로 빌려온 듯한
영화 볼 결심
3.0
왜곡하는 카메라, 비틀리는 절경 그리고 고뇌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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