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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 about being double-crossed by the women he loved, (and with the police after him to boot), Bill vows to seduce the next woman he sees, then throw her away. His brother Dennis, meanwhile, is equally determined to track down their long lost father, a revolutionary who has been in hiding for 20 years. For different reasons, both leave New York and head for Long Island, out of money, and short on ideas. D:"Long Island is a a terminal moraine." B:"What's that?" D:"It's the material left behind when a glacier recedes." D:"Gee, then what the hell are we waiting for?"D: "She's a bit jumpy..." B: "Jumpy women are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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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너무 심플하다. 세계관이 독특하게 다가온다. 아빠 찾아다니는 다 자란 아들둘의 의외의 상황들.. ㅎ 그래수 깊이도 없나보다 ㅎ #18.9.25 (1103)
MOVIE DIARY
3.5
인생의 어긋남을 잘 표현한 영화.
휭휭
2.0
자무쉬의 향기가 전반에 배어있으나 짜임새는 훨씬 헐렁해서 여운이 덜하다
별빠
4.0
'아버지의 냉정(冷靜)한 손'과 '어머니의 온화(穩和)한 품'을 확인하는 단순한 여정, 심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대사와 허무한 묘사.
한스기
5.0
무엇인가를 찾아가는 여정, 단조롭고 절제된 대화 속에 담긴 유머와 철학들, 돌고 돌아 크나큰 사랑이라는 흐름으로 다시 흘러가는 모든 것들 특이하다, 대화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대화의 흐름이 크게 복잡하지는 않은 것 같다 인물들과 함께 흘러가며 느끼고 생각해보면 그 흐름 끝에서 신비로운 감정을 느끼는 독특한 경험을 하게된다
Indigo Jay
4.0
무정부주의자인 아버지를 찾아 나선 두 형제의 이야기를 풀어낸 Road Movie이다. 범죄를 저지르고 도피 중인 형 빌 (로버트 존 버크)과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는 동생 데니스 (빌 세이지)는 23년 전 미국 국무성 건물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혐의로 복역하다가 탈출한 아버지를 찾아 떠나게 된다, 그들의 여정에서 만나는 다양한 군상과 에피소드가 이 영화의 플롯이다. 그리고 두 형제 사이에, 또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정말 감탄스러웠다. 하틀리 감독이 직접 쓴 시나리오는 그의 지적이면서도 관객의 허를 찌르는 작가적 능력을 보여준다. 잊지 못할 댄싱 씬은 고다르의 <국외자들>에 나온 카페 군무씬의 오마주. * 할 하틀리 필모그래피 http://m.blog.naver.com/cooljay7/10091106663 * 2010.7.28 첫 감상
jecoen
5.0
단조로운 화면속 블랙유머와 로맨스가 강한 역설로 각인되는구나 절제하면서도 감수성은 폭발. 단, 자무쉬와 고다르 영화가 별로라면 보지 말아야. 물론, 그들 영화보다 더 재밌긴 하지만.
오태영
4.0
미니멀적인 장면에 스며있는 유머와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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