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 44
Bus 44
2001 · Drama · Hong Kong
11m · G

On the outskirts of a small town, a bus driver and her passengers encounter highway robbers. "Bus 44" carries a universal theme that travels across all boundaries and societies, trespassing the dark side and bright side of human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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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충격적이며, 안타가운..
P1
3.5
11분으로 즐기는 윤리적 시선 테이크 1 - - 바늘로 콕콕 찌르는 엄지손가락 이타이이타이 맛 - 실화든 뭐든 감정이입을 하고 저 자리에 내가 타고 있다고 가정해본다는 것 자체로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다.
Doo
3.5
분명 잘못된 상황임을 알고 있지만... 과연 나도 나섰을까, 아니면 방관했을까. 뉴스로만 봤던 그 사건을 영화로 직접 보니 더 무섭다.
keeper
3.5
침묵의 대가는 컸다.
조용환
4.0
적어도 난 '이 버스같은 사회'의 일부분은 되지 않기로 결심했다.
Actinium
4.0
세상은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에 의해 멸망하는게 아니고 아무 것도 안하며 그들을 지켜보는 사람들에 의해 멸망할 것이다. - 아인슈타인
봉쨩봉쨩
4.0
괴담으로 들었던 얘기였는데 영화였구나... 방관하는 것 또한 죄다
아무튼, 眞
4.5
독일에 처음 나치가 등장했을 때 처음에 그들은 유태인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다음에 그들은 사회주의자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때도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다음엔 노동운동가들을 잡아갔습니다. 나는 이때도 역시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노동운동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카톨릭교도들과 기독교인들을 잡아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내 이웃들이 잡혀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이 잡혀가는 것은 뭔가 죄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은 내 친구들이 잡혀갔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나는 침묵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 가족들이 더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내 주위에는 나를 위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 마틴 니묄러 목사, 전쟁 고백서 ‘침묵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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