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un Kim1.030대 남자를 대변하는게 아니라 그냥 성격 맞는 사람들이 노는 것에 불과하다. 캐릭터들은 색이 없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전달되지도 않는다. 그저 보는 내내 눈살만 찌푸려졌을 뿐.Like7Comment0
답게5.0여자들은 모 울끈이불끈이 핸썸가이 지나가면 안 쳐다보냐. 다 본능이자나. 상대가 피해가 가지 않는선에서 남녀의 본능은 살려주자 안그럼 변태나와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본능에 충실한 영화라고나할까Like2Comment0
다솜땅
3.0
짠한 마지막을 위한, 거 있잖아.. 해야할 말이 있는데.. 딴말로 시작하는 서두.. 그런거.. 그렇지만 너무 뜬금!!
조오이
0.5
여혐이 판을 치고 무례가 뺨을 친다 아직까지도 철들지 못한 건 순수한 게 아니라 무식한 거다
DongHun Kim
1.0
30대 남자를 대변하는게 아니라 그냥 성격 맞는 사람들이 노는 것에 불과하다. 캐릭터들은 색이 없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전달되지도 않는다. 그저 보는 내내 눈살만 찌푸려졌을 뿐.
BeBe
2.0
극도의 슬픔을 위한 설정 같으나 감독의 정신감정이 필요함 ㅋㅋㅋ
김지호
3.5
관객에게 커피숍의 자리를 마련해 함께 떠들게한 영화
답게
5.0
여자들은 모 울끈이불끈이 핸썸가이 지나가면 안 쳐다보냐. 다 본능이자나. 상대가 피해가 가지 않는선에서 남녀의 본능은 살려주자 안그럼 변태나와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본능에 충실한 영화라고나할까
나무
5.0
개웃겨 개슬퍼
소소소
5.0
현 시대상을 이보다 더 솔직하게 풀어낸 영화가 있을까. 그것도 코미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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