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Water Baby Moving
Window Water Baby Moving
1959 · United States
13m · G

On a winter's day, a woman stretches near a window then sits in a bathtub of water. She's happy. Her lover is nearby; there are close ups of her face, her pregnant belly, and his hands caressing her. She gives birth: we see the crowning of the baby's head, then the birth itself; we watch a pair of hands tie off and cut the umbilical cord. With the help of the attending hands, the mother expels the placenta. The infant, a baby girl, nurses. We return from time to time to the bath scene. By the end, dad's excited; mother and daughter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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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o akira
3.5
눈을 땔수없는 기적의 이미지!! 가장 리얼리티한 "가족 영화"
귤껍질
5.0
영화를 보다보다 보니 남이 출산하는 장면도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되고 ..
윤준희
5.0
숨이 멎을 것만 같은 홈비디오. 사랑과 고통, 고요와 혼란의 중첩 끝에 새 생명이 탄생한다. 죽음만큼이나 탄생은 우리에게 무거운 진실이다. 아즈마 히로키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하이데거의 시도를 뒤집어 '사람은 누구나 혼자 외로이 죽는다'가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혼자 외로이 태어날 수는 없다'를 출발점으로 삼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실존 철학을 구상할 수 있지 않을까?". 아름답기도 추하기도 한 이미지를 비집고 나오는, 찬란한 진실이 주는 숭고감.
ench
무엇이 벌어질지 모르는 미래의 숏에 아기가 약동한다.
Jㅤ
3.5
이 영화로 인하여 여자로서 '처음'으로 임신 과정을 영상으로 보게되었고 난 임신 안 할 것이라고 확정..
지하인간
3.0
Stan Brakhge 감독이 아내의 출산 장면을 기록한 단편 실험 영화다. 출산이라는 감격스러운 순간의 실제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목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감독의 또 다른 작품 <The Act of Seeing with One's Own Eyes>가 떠오르면서 인간의 삶과 죽음을 함께 생각하게 되는 점도 흥미롭다. 그러나 해당 작품과 동일한 이유에서 약간의 거부감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실존적 사유를 일으킨다는 점에서는 그만한 의의가 있지만 카메라의 집요함이 섬뜩하기도 하다.
영화에 재미는 필수
2.0
주관적으로 익스트림하게 디스거스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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