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준3.5영화 속에서 태운 그의 필름들은 진짜 그가 찍었던 500편의 영화였다고 한다. 물질들은 타 버리고 없지만, 아무리 사라지려 해 봐도 무한히 존재하는 그의 이미지는 영원할 것이다.Like1Comment0
twicejoy
2.5
몽롱하다. 힘들다.
영돌이
2.5
서사의 부재 <18th JIFF, 2017>
정연
2.0
그냥 자기만족을 위해 만든 영화같다. 소통한다는 느낌은 전무.
김시준
3.5
영화 속에서 태운 그의 필름들은 진짜 그가 찍었던 500편의 영화였다고 한다. 물질들은 타 버리고 없지만, 아무리 사라지려 해 봐도 무한히 존재하는 그의 이미지는 영원할 것이다.
Prussianblue
3.5
무겁지않은 죽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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