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3.5공포는 역시 밤에 봐야 제맛이다. 쫄보처럼 대낮에보고 재미없다어쩐다말하지않는다. 꼭 가지말라는 미지의 세계로 탐험하는 재미...으슥한 밤에 폐기된 탄광에 들어가는 듯한 재미.. 하나도 안무섭다...Like43Comment3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1.5개연성과 현실성이 부족하고 흔들리는 카메라 기법으로 인하여 영화가 끝나면 머리가 어지러운 정도. 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나 여러 귀신(죽빵맞던 귀신 빼고..)들은 상당히 무서웠다.Like17Comment0
P1
3.5
공포는 역시 밤에 봐야 제맛이다. 쫄보처럼 대낮에보고 재미없다어쩐다말하지않는다. 꼭 가지말라는 미지의 세계로 탐험하는 재미...으슥한 밤에 폐기된 탄광에 들어가는 듯한 재미.. 하나도 안무섭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페이크 다큐라서 카메라가 요동칠줄은 알았지만 주요장면마다 너무 많이 흔들어대서 피곤하다..
쿠퍼쿠퍼
3.0
신선한 설정을 도입한 점은 높이 살만하다. 페이크다큐라지만 너무 심한 흔들림과, 서로 관련없는 소재들을 너무 많이 짬뽕시킨 점은 살짝 아쉽다.
JY
2.0
방식과 시도는 신선한데 산만하다 왜죽고 왜 살았을까 장소의 필연성도 부족 장르의 정체성도 미약해보인다
영화는 나의 힘
3.5
호러장르의 장점 중 하나는 참신함이다. (여주는 ... 아오...)
서봄
2.5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1.5
개연성과 현실성이 부족하고 흔들리는 카메라 기법으로 인하여 영화가 끝나면 머리가 어지러운 정도. 하지만 공포스러운 분위기나 여러 귀신(죽빵맞던 귀신 빼고..)들은 상당히 무서웠다.
슬기로운 영화생활
4.0
우리가 사는곳이 천국이지 지옥 ?! 억지 쌈싸먹게 만들었지만 킬타로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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