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man



Maverick. Auteur. Rebel. Innovator. Storyteller. Rambler. Gambler. Mad man. Family man. Director. Artist. Robert Altman's life and career contained multitudes. This father of American independent cinema left an indelible mark, not merely on the evolution of his art form, but also on the western zeitgeist. "Altman", Canadian director Ron Mann's new documentary, explores and celebrates the epic fifty-year redemptive journey of one of the most important and influential filmmakers in the history of the medium. With its use of rare interviews, representative film clips, archival images, and musings from his family and most recognizable collaborators, Mann's Altman is a dynamic and heartfelt mediation on an artist whose expression, passion and appetite knew few bounds.
유영화많이
4.5
편지를 잘 쓰니 작가해도 되겠어요, 라는 여친도 아닌 여자의 말에서 출발하는 filmamaking Journey…다큐멘터리 연출 때문인지, 원래 알트먼 성정이 그러한 것인지, 아무튼 자의식이 강하지 않고 자기 쪼가 건강한 방식으로 살아있던 사람. 세간이 변할 뿐, 늘 straight하게! But what I’m doing is simply reflecting what I see and feel!
김대명
3.0
빵 터진 한마디. Q. 알트만 씨, <플레이어>는 할리우드에 대한 복수인가요? A. 아니요, 영화는 가볍게 고발한 거죠.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훨씬 더 심하지. - (""안의 내용은 전부 제멋대로 의역한 겁니다. 웬만하면 직접 보시길.) “영화를 예닐곱 편 찍었을 때 저는 정말 거만하고 우쭐했어요.왜냐면 그 영화들 중 어느 하나도 비슷한 작품이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 다음 열, 열두 편을 더 찍었어요. 그리고선 생각했죠. ‘음... 이 모든 게 그냥 책 한 권의 챕터들이었구나.’ 그저 다른 챕터였을 뿐이에요.” 2년 전 히치콕 관련 강의를 들었을 때 평론가가 이런 말을 했었다. 모든 예술가들의 작품들은 한 권의 책과 같다고. 그러니까 감독을 알고 싶으면 감독의 작품을 모아서 보면 된다고. 그러고 나서 한 번 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겨우 스타트를 끊었다. 절반의 성공. 중간중간 빠뜨린 영화가 수두룩하니까. 연대순으로 작품을 보니까 왜 한 번도 이런 식으로 안 봤지 싶다. 대충 생각해보면, 씨줄과 날줄 같은 건가? 지금 여기 2019년을 보고 듣고 느끼는, 동시대를 사는 감독들이 만든 영화를 감상하는 게 씨줄이라면, 감독의 일생을 따라가며 감상하는 건 날줄인가. 새로운 방식.한 사람이 일생동안 추구했던 영화의 상이 훨씬 가깝게 다가오는 느낌이 있다. 역시, 뭐든지 시도해봐야 안다. - “<고스포드 파크>는 알트만의 걸작 중 하나였지만, 거의 엎어질 뻔 했어요. 우리는 투자를 받지 못했죠. 무산되는 거였어요. 투자자들이 싫어했던 건 정확히 그가 사랑했던 것들, 그러니까 ‘수 명의 앙상블 캐스팅과 미해결의 엔딩’이었어요. 한 명이 투자하겠다고 했어요, 알트만이 할리우드의 정석대로 엔딩을 고치면. 거절했죠. 알트만은 투자자 한 명 없이 런던의 A급 배우들을 불러 모았고, 영화를 찍자고 했어요. 물론! 배우들은 무조건 하겠다고 했죠. 투자자들은 기겁했어요. 그리고 우린 연락을 받았죠, 영국 복권 기금에서 다시 펀딩하겠다고.복권 당첨된 거나 마찬가지지 뭐.”
jjunnacheck
4.0
알트만 핵빠돌이가 만들었음이 분명해,,, 알트만을 좋아하는 이라면 눈물도 찔끔 나올 멋진 다큐,,
LH
WatchList
보고 시프다 레알
순응자
4.5
A Heart made of film
원미닛
3.5
그 사람의 영화를 한편도 보지 못했던 사람을 그 사람같은 영화감독이 되고싶게 만들었다.
헤미넴
4.0
평생 영화를 만드는 삶은 어떻게 흘러갔을까 알트만영화백서 영화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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