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inist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
2016 · Documentary · Korea
1h 3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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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cameraman specialized in shooting in high altitude and extreme condition. I participate in four sponsored expeditions to the Himalayas from 2009 to 2013 to shoot TV documentaries. Having observed success, failure and death of aspiring alpinist in the series of life risking challenges, I decide to make a film about the other side of the alpinist that has not been seen on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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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Is Creativity



다솜땅
4.0
죽음이 있다하여 갈길을 못가는 건, 충분치 않다.. 그것을 기록하는 것 또한, 이 이야기의 하나의 톱니바퀴는 아닐까! 목표를 위해, 목숨을 잃은 이들을 위한 명복을 빈다.. #22.10.9 (1150) #삶, 목표를 아우르는 쓸쓸함에 대하여… #마약보다 더 달콤한 그 중독의 도가니…
양동철
4.0
가볍게 시작했는데..너무 무겁게 끝이난다. 정상에 오르면 정복이 되는걸까 ..
아무개24
3.0
생과사가 종잇장 같은 곳
lupang2003
3.0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은 대한민국 산악영화의 대표적인 촬영 감독으로 알려진 故 임일진 감독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4차례의 히말라야 원정에 참여하면서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진짜 모습과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영화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의 포스터는 푸른 하늘 아래 이어진 흰 백의 설원, 히말라야의 장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죽을 만큼 오르고 싶었다"라며 한 글자씩 산을 오르는 듯한 모습의 카피는 자연의 장엄함 앞에서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알피니스트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는 듯하다. 또한, 끝도 없이 펼쳐진 설원 위에서 묵묵히 한 발자국씩 옮기며 걸어가고 있는 한 남자의 뒷모습이 작게나마 형체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죽을 만큼 오르고 싶었다”라는 모든 알피니스트의 마음이자, 히말라야를 향해 걸어가는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으로 이어지고 있어, 영화 <알피니스트 - 어느 카메라맨의 고백>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강렬하고 깊이 있는 여운을 안겨주고 있다.
김좋아
4.0
자신의 꿈이었던 곳에서 죽는다면 그건 행복한 일이 아닐까? 그 길을 걸어보고 두눈에 담아보고 만져보기도 했으니... 비록 남들에게 슬플지라도 스스로만 만족한다면. 뻣뻣한 다큐멘터리들과는 다르게 무거울땐 무겁고 가벼울땐 가볍고 웃길땐 웃기다. 그래서 편하게 마음을 내려놓고 본것같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다큐멘터리라니 멋지다.
youth
4.5
내겐 생을 걸 만큼의 목표가 있었던가?
돌격대장뚜
4.5
왜 이렇게 슬프지
박스오피스 셔틀
2.5
관객 수 : 2,688명 제작비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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