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saw Ridge
Hacksaw Ridge
2016 · Drama/Biography/History/Romance/War · Australia, United States
2h 19m · R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 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4000+Gallery
Soundtrack Info

Okinawa Battlefield

I Could Have Killed Him

A Calling

Pretty Corny

Climbing For a Kiss

A Calling





이동진 평론가
2.5
양두구육. 내세우는 주제와 달리 하드고어적 표현에 도취되어 있다.
MovieSucker
4.0
베스트 코멘트를 포함한 몇몇 이 영화를 향한 어이없는 비판댓글에 대한 반박. 1. 도스의 신념 덕분에 미국이 승리했다고 영화가 말하고 있다? 폭력의 끝에는 참담한 죽음만 있을뿐 누구도 승자가 아님을 말해야 했다? 미군의 폭력을 정당화했다? 비폭력의 결실은 반전이어야 한다? 이 영화는 실화영화이다. 미국이 전투에서 승리한건 역사적 사실이자 배경일뿐 도스의 신념덕분에 미국이 승리했다고 영화가 말하고 있다는건 무리가 있다. 도스는 아군만 구한 인물이 아니라 죽어가는 일본군도 구하려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도스는 미국인이니 당연히 미국의 승리를 원했지만 그는 늘 한사람이라도 더살릴수있길 기도했다. 전쟁은 그자체로 죄악이다. 살인이 어쩔수없이 끊임없이 행해지는 곳이다. 도스 개인이 그런 참혹한 전투속에서도 지켰던 숭고한 신념이 핵심이지 쌩뚱맞게 폭력에 대해 비판하는 영화도 아니고 평화주의를 주제로 내세우는 영화가 아니다. 일본군도 다죽고 미군도 다죽고 '전쟁은 나쁜겁니다' 라고 하며 아름답게 영화를 끝내는건 역사를 왜곡하는 짓이다. 이 영화에 반전요소가 없지도 않다. 초반부에 전후후유증으로 힘들어하며 아들들의 입대에 대해 한탄하며 울분하면서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말하는 도스 아버지의 모습이 나온다. 베트남전쟁이나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 등 반전영화의 좋은 배경이 되는 영화는 많다. 전범국을 상대로한 전투에서 미국이 승리한게 마음에 안들다면 역사공부를 하길 바란다. 미국입장에서 도스는 당연히 전쟁영웅이다. 임진왜란 전쟁터속 이순신을 다룬 한국영화를 보고 어떤 외국인이 '한국군미화' '한국의 전쟁영웅을 통한 한국우월주의' '한국군의 폭력을 정당화했다' 라고 비판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전쟁영화만 나오면 미국미화니 반전이니 이런소리하기전에 역사적맥락과 영화의 핵심을 파악하길 바란다. 2. 하드고어적 표현에 도취되어 있다? 전쟁의 폭력성을 '최고'라고 외친다? 잔인함을 '과시'한다? 영화가 도스의 비폭력주의 신념을 존중하지 않고 반대로 폭력적이다? 이영화속 주인공이 활약한 주배경은 '전쟁터'라는걸 망각해선 안된다. 참혹한 전쟁터 속에서 수많은 생명들을 구하는 의무병 시점인데 눈쌀찌푸려지는 폭력적인 장면이 나오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 실제 전쟁은 이보다 훨씬 참혹했다. 전투씬을 사실적으로 묘사한건 영화적 표현일뿐이다. 폭력적인 씬은 다른 수많은 전쟁영화에도 나온다. 전쟁터속 수많은 폭력이 나오는 라이언일병구하기는 잘도 희열을 느끼며 4점 5점을 줬으면서 평론가가 하드고어라고 비판하니까 갑자기 다들 성인군자가 되서 똑같이 폭력적이라는 이유로 비판하고 앉아있다. 끔찍한 전투씬을 볼때 사람들은 '다시는 이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선 안되겠구나' 라고 보통 생각하지 끔찍한 전투씬을 보고 쾌감을 느꼈다면 그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 전쟁터가 잔인하고 폭력적인것은 도스 개인이 활약하는 곳의 배경일뿐이다. 도스 개인이 비폭력주의자라고해서 전투씬을 예쁘고 평화롭게 묘사하는 자체가 말이 안된다. 멜깁슨 싫어하는 평론가 한명이 평점낮게 주자 많은 사람들이 모두 성인군자가 되서 영화의 잔인함 여부만 따지고 이 영화의 진짜 핵심을 못보고 있다. 3. 일본군을 나쁘게 표현했다? 순수악으로 표현했다? 일본군에게 개과천선할 기회를 안줬다? 이 영화는 고증을 토대로 당시 일본군의 더럽고 치사한 전투방식을 사실적으로 묘사한게 특징이다. 할복씬은 도스의 신념과는 대비되는 실제 있었던 야만적인 악습이다. 옛부터 일본장군들은 패배를 앞두고 할복자살하는 악습이 있었다. 실제로 이 전투의 일본 장군도 전투말기에 자살했다. 도스의 신념은 수많은 생명을 구했지만 일본군의 신념은 자기자신까지 죽이게된다. 이 장면을 두고 '감독이 일본군을 벌한다' 고 연출했다는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다. 전범국을 야만적이고 악하게 표현한게 그렇게 불편한가? 실제로 일본군들은 야만적이고 악마라고 해도 될만큼 악랄했다. 정작 일본인들도 아무말 못하는 악질군대였는데 일본인보다 더 불편해 하는 한국인이 있다는게 웃기다. 이 영화가 내세우는 주제가 비폭력이나 생명존중이라고 생각하는가..? 닉네임 임형주와 이 영화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자꾸 착각하는게 있는데 이 영화는 평화와 비폭력을 강조하는 영화가 아니다. 피안튀기는 비폭력주의자의 일생을 다룬 이야기를 원하면 차라리 영화 간디를 보면 된다. 도스가 비폭력주의자라고해서 일본군들도 갑자기 개과천선에서 미군들과 화해하고 영화가 끝났다면 말도안되는 역사왜곡으로 비판을 받았을 것이고 국내에선 일본군을 착하게 표현했다고 오히려 욕먹었을것이다. 4. 종교빼면 남는게 없는 영화다? 종교적신념으로 미국이 승리했다고 영화가 말한다? 종교적 색채가 과하다? 도스가 집총거부를 하고 비폭력주의자가 된 결정적 계기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어릴적 형제와 놀다가 실수로 죽일뻔한 사건. 그때 '살인은 가장 나쁜 죄중 하나'란걸 도스의 어머니에게 듣게 된다. 또하나는 도스의 부모가 다투던 중 도스가 저지하는 과정에서 총을 들고 있던 아버지의 총을 뺏어서 아버지를 쏘기직전까지 갔을 때다.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을 겪고 트라우마가 생겨 다시는 총을 잡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게된 것이다. 영화를 보면 다 나오는 내용이다. 원래 기독교 집안이긴 했지만 종교적 신념이라기보단 도스 개인이 겪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비폭력주의의 신념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것이다. 모든 기독교인이 도스처럼 집총을 거부하는것도 아니고 전쟁터속에서 수많은 생명을 구할수 있는것도 아니다. 라이언 일병구하기에서도 기독교인 저격수 잭슨이 기도를 하면서 적군들 수어명을 쏴죽이는 씬이 있다. 이걸 두고는 아무문제 못느꼈으면서 전쟁터속에서 주인공이 살인안하고 오직 사람살리는 일만 실행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영화엔 무슨 근거로 종교영화라고 비판하는지? 종교적 색채가 있다고 해도 그건 감독의 스타일일뿐 모니터 앞에서 편하게 감상하면서 막상 전쟁나면 도망가기 바쁜 사람들이 이 영화를 비판하는 이유가 못된다. 오직 국내에서만 소위 개독이랑 엮어서 종교영화 싫다고 말도 안되는 비판을 해대는 것이다. 해외사이트에서 이 영화를 두고 종교가 어쩌고 따지는 글은 한번도 못봤다. 1부터 4까지 해외 리뷰와 댓글에선 거의 보지못한 비판들이다. 설령 그런 시각이 있다고 해도 주인공의 숭고한 신념이 희석될 정도로 방해되는 요소는 아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베스트 코멘트를 단 김일국에게 반대의견을 달았지만 정성들여 쓴 댓글을 삭제당하고 차단당했다. 반박을 못하는지 본인의 쓴 코멘트를 과시하고 싶은지 추잡하고 어이가 없다. 이동진 평론가 코멘트에 반대댓글을 다시 달았지만 자칭 닉네임 Cinephile과 그 추종자들에게 '영화를 이해못하는 사람' 취급을 당햇고 닉네임 이도라는 인간한테 멍청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세계사람들이 비웃을 일이다. 존중이라곤 없이 오직 평론가와 팔로워수 많은 사람들에게 빌붙어서 다른사람의 의견을 짓밟고 욕하는곳. 어차피 세계적으로보면 이곳에 논리없는 비판 코멘트를 쓴 당신들 의견이 소수다. 우물안 개구리들인걸 알았으면 한다. 이동진 평론가 평점이 곧 왓챠영화의 평점이다. 이동진 평론가가 별점 주기전에는 베스트에 4점이상이 대부분이었던거 기억하는데 평론가 한명이 평점 낮게 주니까 사람들은 또 우르르 몰려 똑같이 낮게 평점을 주기 시작했다. 네이버, 해외의 호평과는 정반대로 여기서는 혹평이 주된 반응으로 형성됬다. 웃기는 일이다. 일부 팔로워수 많은 사람들의 권위주의적 태도와 허영심이 역겹다. 왕노릇 할수 있는 공간에서 벗어나 세계인들의 시선이 어떤지를 깨닫길. 반대의견을 말하는 사람에게 하이에나처럼 우르르 달려들어 물어뜯는 못된 본성들 하고는. 모든 군인들이 아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도스처럼 비폭력주의자가 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전세계는 마린의 심장보단 메딕의 심장이 서로간에 더 필요할 시점인데 그럴수 없는게 안타깝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완벽하다고는 말 못하지만 동료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던 그 장면들은 전쟁영화들 중에선 단연 최고.
메뚜리언
3.0
제발, 한 명만 더... 죽이기 위한 전쟁이, 누군가에겐 살리기 위한 일이었다. '인간은 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방향을 제대로 정하기 위해 기도한다' 그가 매번 성경책을 찾고 기도를 한 건 신의 도움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이성이 무너지고 본능이 가득한 그 곳에서 흔들리는 자신을 붙잡기 위함이 아니었을 까?
HGW XX/7
4.0
신념과 광기는 닮아 있어서 전장과 같이 인성이 무너지는 곳에서 영웅을 탄생시키는 힘의 원천이 되곤 한다. 빗발치는 총탄 사이를 신념으로 무장한 채 누비던 전사에게 일어난 기적.
Pars Ignari
2.5
폭력적인 비폭력영화.
coenjung
4.0
전쟁 영화의 새로운 끝판왕
물론들롱
3.5
헥소모래두지가 진화한 영화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