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더F3.0그 새벽이 지나고 아침을 맞는 행적들.. 이 마무리가 아니었다면 별로 인상깊지는 않았을 것 같다. 원하는 자신이 되어도 되는 순간, 감정에 무릎 꿇어도 억울하지 않은 순간, "새벽은 짧았다" 단편치고는 긴 여운을 남겨준 영화였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연깨3.0새벽은 밤도 아침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시간이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경계에 서있는 민호, 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영재. -2016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서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Bone
2.5
그가 하고 싶었던 것이 정말 사랑이 맞았다면 상대를 생각해서 지금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할 것
왓더F
3.0
그 새벽이 지나고 아침을 맞는 행적들.. 이 마무리가 아니었다면 별로 인상깊지는 않았을 것 같다. 원하는 자신이 되어도 되는 순간, 감정에 무릎 꿇어도 억울하지 않은 순간, "새벽은 짧았다" 단편치고는 긴 여운을 남겨준 영화였다.
연깨
3.0
새벽은 밤도 아침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시간이다. 자신의 성정체성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경계에 서있는 민호, 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영재. -2016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서
KIM
3.0
엔딩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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