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 Woman in the Wind
風に濡れた女
2016 · Romance/Drama · Japan
1h 18m · NC-17


One afternoon, Shiori, a very sexually active young woman working in a café, is riding her bicycle and cuts off Kosuke, who is pulling a two-wheeled cart. Once a recognized playwright, Kosuke now lives a quiet life in a mountain hut, far away from the city, in the hope of escaping his past. But after their first encounter, he will soon be caught in Shiori’s web of sexual desire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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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3.0
어이없고 황당하고 이상한것 같은데 묘하게 빠져들며 킥킥대며 보게된다 . . #제작기간대략일주일러닝타임칠십분 #십분에한번정사씬이룰안에서만들것 #칠팔십년대닛카츠로망포르노의법칙 #로망포르노탄생사십오주년기념으로 #제작된작품인데의도를알고본다고뭐 #이런장르가있었는지처음알았습니다
미지
3.5
야하다. 이 영화는 분명 야하다. 그런데 그 것말고도 더 있다. 이건 봐야 아는 '그 것'이다. . 고독 속의 고뇌라는 온갖 포장 속에서 살아가려는 남자를 들개 아닌 들개같은 여자가 도장 깨부수듯 깨는 유쾌함. '그래서 누가 들개야?'
uNme
2.5
어이없이 황당하길 애쓰는 영화. . 야하다. 근데 황당하다. 가끔 어이없게 웃기는 하지만, 유머코드가 내 스탈은 아닌..ㅎ 쨌든, 커플이 보기엔 재미있을듯.
Doo
3.0
뭔가 황당한 상황의 연속이라 웃기긴 한데, 말로 설명 못하는 독특한 느낌은 있다.
Paramita
3.0
야동 맛 영화 vs 영화 맛 야동
honestly
2.5
신음과 나체의 콜라보. 포르노를. . . 큰 극장에서 봤다. 그것도. . . 웃으면서. . . 휴. ,
martie
2.5
거침없이 본성을 깨워주리라 그런건가 포르노와 진지한 무엇 사이 애매한 가운데 . 확 끌리진 않았다
HBJ
3.0
숲 속에 집을 차리며 고독 속으로 피신한 남자의 세상이 한 여자에게 제대로 찍히며 (말 그대로) 무너지며, 결국 모두가 모두의 개가 돼버린다. 음흉하면서도 센스있는 유머가 뿌려져있지만 인물들의 야생화를 따라가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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