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émon the Movie: I Choose You!
劇場版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キミにきめた!
2017 · Animation/Family/Adventure · Japan
1h 38m · G

This is the story of how Ash and Pikachu first met. At first, Pikachu was disobedient towards Ash, but Ash only wanted to be friends with Pikachu. On the day they set out from Pallet Town, both of them saw a Ho-Oh flying and they made a vow to me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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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4.0
시사회서 봄. 12.13 7시 용산cgv 혼자. 30세의 내가 13살로 돌아갓던 짧은시간. 우와 피카츄다 버터풀 뒤엔 진화없어 라는 아이들의 웅성웅성거림이 그리 기분 나쁘지않던 시간.
다솜땅
3.5
스토리가 비슷해서 인지... 물리기도 하다. ㅎ 그치만. 그들의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에는 갈채를 보낸다.
도서관 미어캣
1.5
영화의 스토리라인은 칠색조를 중심으로 전설의 포켓몬에 집중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기괴한 우여곡절만을 이루고 있다.
영우
3.5
버터플이 날 울리다니ㅠㅜ <쿠키영상(?) 있음>
Jay Oh
2.5
추억팔이는 성공적. 어렸을 때 봤던 장면들과 익숙한 음악. (특히 인트로!) 올드와 뉴를 적절히 섞어놓았음에도 아쉬운 스토리. A cute and nostalgic retcon with story flaws.
할말을잃었슴다
5.0
크로스: 스토리가 약한 영화는 쓸모없어! 3점짜리야! 나 : 너는 틀렸어! 우리가 이 영화를 보는이유는 포켓몬과 친구가 되기 위해서야! 가라 5점! 너로 정했다!
양기자 (YCU)
3.0
그동안 많은 '포켓몬스터' 극장판이 등장했지만, '이상해씨'부터 '뮤'까지 151마리의 1세대만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썩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뮤츠의 역습'만이 머리에 아른거릴 수 있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어른이'들에게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는 '포켓몬 GO'로 다시 관심을 올린 보답을 제대로 받을 것 같다. '포켓몬스터 탄생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이번 극장판의 초반 20여 분은 TV 시리즈 1화의 그 장면을 그대로 본듯한 인상이 강하다. 마치 HD 리마스터링된 화면은 관객에게 그 시절을 추억하기에 충분하다. 1999년 SBS에서 TV 시리즈를 처음 즐긴 '어른이'들이 "응답하라 1999!"를 외칠 수도 있을 것이다. '갸라도스' 등 TV 시리즈 1화에 등장하지 않았던 '포켓몬'이 등장하면서, '에반게리온: 서'처럼 리부트가 된 느낌도 강했다. 그러나 만약 이 영화가 TV 시리즈의 리마스터링으로만 갔다면, 실망감이 컸을지도 모른다. 다행히 '지우'가 '칠색조'의 깃털을 잡은 이후, '포켓몬센터'에 방문하면서 이야기는 급진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7세대까지 다양한 포켓몬이 등장하면서, 기존 시리즈를 함께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포켓몬스터'를 알렸기 때문이다. 한편, '지우'와 '피카츄'의 모험을 통해 '곁에 있어서 소중한 것'들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것도 좋은 감상 포인트다.
오경문
2.5
추억팔이를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돼... -171226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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