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Is Not Enough
The World Is Not Enough
1999 · Adventure/Action/Thriller · UK, United States
2h 8m · PG-13

Greed, revenge, world dominance and high-tech terrorism – it's all in a day's work for Bond, who's on a mission to a protect beautiful oil heiress from a notorious terrorist. In a race against time that culminates in a dramatic submarine showdown, Bond works to defuse the international power struggle that has the world's oil supply hanging in the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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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액션과 연기에서 피어스 브로스넌을 깔 필요는 없지 ㅋ 이번 회차에 눈에 띄는건 본드걸이다. ㅎ 소피 마르소와 데니스 리차드! 모두 매력적인 배우들! ㅎㅎ 007시리즈는 스케일 큰거랑 돈 많이 쳐들인 영화라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ㅋㅋㅋ 늘 흥미로운 반전에 반전. 그리고 멋들어진 액션, 스릴러!!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은 많이 익숙하다. ㅎ #22.2.2 (128) [재감상] #19번째 007 피어스 브로스넌 2번째 주인공 영화
Jay Oh
2.0
언리미티드는 무슨! 과한 액션, 허술한 플롯. Too much for my suspension of disbelief.
Random cul
3.0
예쁜 본드걸님들 중 세젤예본인듯
BIGMAC_bro
3.5
솔직히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 시리즈는 한국이 배경이었던 <007-어나더 데이> 말고는 내용에 대한 기억이 다 뒤죽박죽임. 다시 볼 여력도 안남.. 하지만 이 작품은 거의 김혜수, 전지현 투샷급으로 비교할 수 있는, 소피 마르소와 데니스 리차드의 더블캐스팅 땜에 더 기억에 남음.. ㅋ
jww
2.5
소피 마르소 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하다.
개구진개굴이
3.0
복수를 위한 당위성은 있지만 그 이유만으로 세계를 파괴하는 단계까지 가는게 좀 부족했다. 소피마르소의 활약이 영화를 지배함.
문준모
4.0
본드걸은 역대급이였던 편. 개인적으론 소피 마르소 보다는 데니스 리차드! 그러나 본드카의 활약은 최악! 헬기 하나 미사일로 쏘고 톱으로 갈린다. 지못미.
개구리개
3.0
제임스 본드는 하던일을 계속 했을뿐인데 이 시절 액션이란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어서 혹평을 받는 007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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