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al of the Sun
太陽の蓋
2016 · Drama · Japan
1h 30m · G

At 2:46 PM on March 11, 2011, the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 experiences a black out due to the aftermath of the Tōhoku earthquake and tsunami. The cooling system fails at the nuclear power plant and the temperature of the nuclear reactor rises. The worst case is coming. Scientists face an unexpected situation and government officials are confused by lack of information. Residents says goodbye to their hometown before evacuating.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차칸수니리
2.0
130분에서 90분으로 축약해서 얻은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그래도 참사 당시 정치인들을 실명으로 등장시킨 감독의 배짱은 칭찬해야 한다.
적월
1.5
2시간 10분짜리 영화를 1시간 30분으로 재편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기승만 남발하다가 전결따윈 없이 끝나버렸다.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고 했는데 이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파다 별 거 없는 교훈이라고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것만 남기고 사라졌다. 21.03.08(월) 네이버 언택트 시사회(트리플 픽쳐스)
love n piss
3.5
한국이라고 다를까. 한국의 원전비리도 만만찮다. 그런 말이 있다. "기술은 믿지만, 그 기술을 운용하는 사람은 믿지 않는다" 고.
별빠
2.5
일말의 책임을 떠안은 국민, 과오를 전가•회피하는 정부, 안전불감증이 만든 주먹구구식 수습, 세월호 사건과 다를 바 없는 컨트롤 타워의 위기 관리 능력, ‘아무도’ 가늠하지 못할, ‘아직 아무 것도’ 끝나지 않은, 「고지라」 열도의 레드 썬.
Eomky
1.0
담담하게 그리지만 재미 없다.
블루엔젤
3.5
서울극장 5관 2018.05.20.(일).18:00~21:50 1.85:1사이드마스킹(푸티지 인서트 가변) 2018 351th 극장관람 영화 서울환경영화제 칸나오토 당시 총리 참석 GT 오프닝시퀀스 다큐 분위기... 그러나 극영화를 만나게 될 줄이야! 재연 재현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 것으로 보임 그럼에도 긴장감의 완급과 당시 사실들이 와 닿는데는 좀 괴리감이 있음...
양기자 (YCU)
3.0
<후쿠시마 50>과 다른 결, 하지만 <체르노빌>처럼 깊진 않다.
함수정
2.0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폭발 사건을 다룬 영화. 원래 두시간이 넘는거였지만 편집을 다시해서 90분 정도로 맞췄단다. 두시간 보라 했으면 보다 뛰쳐나왔을듯.. . 지금도 방사선오염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올림픽을 개최하네마네 하고 있는 판국에 일본은 정말 정신을 못차린것 같음. . 또 한편으론 방사선 유출을 어떻게든 최소화 해보겠다고 위험을 무릅쓰고 그곳에 남아있는 사람들도 있고.. . 과연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아는것 같은데 정작 안에 있는 일본인들은 눈과 귀를 닫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다. . 하긴 역사왜곡도 모자라 자기네에게 불리한 역사는 아예 가르치지도 않는다는데 말 다했지.. . 진짜 이 말은 딱 일본에 어울리는 말인것 같다. . "너네..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