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역사 한켠을 빛낸 그녀, 전형적이지만 진중하게. Befitting Harriet Tubman's legacy, albeit formulaically.Like50Comment0
다솜땅4.0미국이란 이름의 허울을 드러내며 노예를 소유했던 폐혜를 여실히 보여줬다. 아직도 흑인이란 이름의 편견이 팽배한 곳이 미국의 남부라는 곳이건만, 당시에는 가축취급하던 그들의 행태를 들춰 그에 항거하고 해방운동까지 적극 가담한 해리엇이란 여인의 삶을 재조명한다. 많이 알지 못하지만 충분히 칭송받아 마땅한 삶을 살았다. #20.11.5 (2637)Like44Comment0
개구진개굴이3.5사고 팔고 때리고 범하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하면서도 그들을 잃을까 그들의 저주를 받을까 두려워하다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코미디아닌가. (*물론 영화는 코미디가 아닙니다)Like10Comment0
Jay Oh
3.0
역사 한켠을 빛낸 그녀, 전형적이지만 진중하게. Befitting Harriet Tubman's legacy, albeit formulaically.
다솜땅
4.0
미국이란 이름의 허울을 드러내며 노예를 소유했던 폐혜를 여실히 보여줬다. 아직도 흑인이란 이름의 편견이 팽배한 곳이 미국의 남부라는 곳이건만, 당시에는 가축취급하던 그들의 행태를 들춰 그에 항거하고 해방운동까지 적극 가담한 해리엇이란 여인의 삶을 재조명한다. 많이 알지 못하지만 충분히 칭송받아 마땅한 삶을 살았다. #20.11.5 (2637)
ㄱ강현우
3.0
영감을 주는 영화 200227
영화는 나의 힘
2.5
헌신적인 영웅을 기리는데 서프라이즈급의 퀄리티라니...
corcovado
3.0
처음 보는데 한 10번은 본 것 같은 기시감이 듬
최형우
3.5
기시감 들고 개연성 없어 보여도, 눈을 뗄 수 없었다. '해리엇 터브먼'이라는 이름을 기억하며... (2020.12.16.)
개구진개굴이
3.5
사고 팔고 때리고 범하고 인간 이하의 취급을 하면서도 그들을 잃을까 그들의 저주를 받을까 두려워하다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코미디아닌가. (*물론 영화는 코미디가 아닙니다)
안초이
3.0
“저는 이제 여러분의 자리를 마련하러 떠납니다.” - <해리엇> 중에서, 해리엇 터브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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