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4.020.11.01 믿어주는 이가 사라질 수록 소실되는 자신이 보인다. 촛불따위 두려워 않던 물 위의 선원이던 그가 난파선이 되어가는 고통스러운 과정.Like68Comment5
Jay Oh4.0앞으로 가고 있기에 멀어져가는 빛. 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On a forward path, yet straying from the light all the same. Such is the curse of having a story to tell.Like62Comment0
이동진 평론가
4.0
사랑이야말로 철저히 계급의 장력에 지배된다는 것을 드러내는 통찰과 기품.
황재윤
4.0
순수한 예술가의 삶이 세상의 의해 부서지는 아픔을 고전적인 작법 속에 섬세하게 그려낸다.
석미인
3.5
어 나 이 노래 알어.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빠바밤. 이태리어로 부른다고 모를 줄 알았낭
백준
4.0
20.11.01 믿어주는 이가 사라질 수록 소실되는 자신이 보인다. 촛불따위 두려워 않던 물 위의 선원이던 그가 난파선이 되어가는 고통스러운 과정.
JY
3.5
중후반의 분량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면 인물의 변화하는 이음새가 더 부드러웠을것 같다
리얼리스트
4.0
"나는 이따금 내 길을 잃어버렸다는 느낌 신념은 불신의 모자이크라 혐오스럽다네" [그리스인 조르바]
Jay Oh
4.0
앞으로 가고 있기에 멀어져가는 빛. 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On a forward path, yet straying from the light all the same. Such is the curse of having a story to tell.
simple이스
3.5
깨우칠수록 숨 막히는 세상, 나아갈수록 피폐해지는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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