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Eden
Martin Eden
2019 · Drama/Romance · Italy, France, Germany
2h 9m · PG-13

Italian-French historical romance drama film directed by Pietro Marcello, loosely based on the 1909 novel of the same name by Jack London about a young proletarian autodidact struggling to become a writ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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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사랑이야말로 철저히 계급의 장력에 지배된다는 것을 드러내는 통찰과 기품.
황재윤
4.0
순수한 예술가의 삶이 세상의 의해 부서지는 아픔을 고전적인 작법 속에 섬세하게 그려낸다.
석미인
3.5
어 나 이 노래 알어. 눈앞에 바다를 핑계로 헤어지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빠바밤. 이태리어로 부른다고 모를 줄 알았낭
백준
4.0
20.11.01 믿어주는 이가 사라질 수록 소실되는 자신이 보인다. 촛불따위 두려워 않던 물 위의 선원이던 그가 난파선이 되어가는 고통스러운 과정.
JY
3.5
중후반의 분량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면 인물의 변화하는 이음새가 더 부드러웠을것 같다
리얼리스트
4.0
"나는 이따금 내 길을 잃어버렸다는 느낌 신념은 불신의 모자이크라 혐오스럽다네" [그리스인 조르바]
Jay Oh
4.0
앞으로 가고 있기에 멀어져가는 빛. 할 이야기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 On a forward path, yet straying from the light all the same. Such is the curse of having a story to tell.
simple이스
3.5
깨우칠수록 숨 막히는 세상, 나아갈수록 피폐해지는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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