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amily
불량한 가족
2019 · Comedy/Drama · Korea
1h 43m · PG-13

Yu-ri who dreams of becoming a violinist, leaves herself out of her circle of friends to try to not disappoint her father. Then one day, Yu-ri went to a deserted house alone in the middle of the night, per her friends' plan. She meets Da-hye in a unique outfit and starts to break away, meets the special family of Da-hye and started to become a new famil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Cast/Crew
Comment
3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친구하자 대가 같은건 필요없어

Half Moon (Violin Solo Slow Version)

Half Moon (Violin Solo Slow Version)

친구하자 대가 같은건 필요없어

친구해줄까 대가 같은건 필요없구..

옥탑의 불량한 가족
다솜땅
4.0
가족에 대한 좀 다른 의견! 없어도 건강한 가족! 좀 부족해도 진짜 가족이 되는 법. 불공평은 공평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지도. 내 안에 나도 모르는 삐닥선을, 한발짝 물러서면 보이는 것을 바로 세우다. 이런 인디 영화가 더 행복해보인다. #20.7.21 (1813)
Random cul
1.5
각 인물의 행동과 생각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영화로 만드니 개판오분전인듯. 연결고리들이 어이가 없다.
겨울비
1.0
가출팸에 대한 판타지. 이런 가출팸은 없어요
이용희
0.5
가족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2020년 7월 21일에 봄
HBJ
1.5
'불량한 가족'은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는 아빠와 학교에서 자신을 왕따당하는 친구들에 둘러쌓인 바이올린 학생이 어느 날 가출 청소년 패밀리를 만나게 되는 영화다. 박원상 배우 정도만 믿고 보러 간 이 영화의 시작에 날 맞이한 것은 스톰픽쳐스코리아의 제공과 배급 크레딧이었다. 나에게는 거의 PTSD 유발을 하는 그 번개 로고는 안 떴지만, 그래도 그 이름 하나로 나는 절망감에 빠졌다. 그래도 기대를 많이 낮춰서인지 스톰픽쳐스코리아의 영화치곤 아주 나쁘진 않았다 (단독이 아니라 공동 제공이라서 그런건가?). 그렇다고 좋았다는 것은 아니고, 평소에 설사만 싸던 놈이 웬일로 정상적인 똥을 싸냐라는 뜻이다. 이 영화도 여전히 스톰픽쳐스코리아 영화의 전형적인 단점들을 가지고 있다. 수준 미달 연기, 개연성이 없는 각본, 시대착오적인 아이디어나 주제들을 가진 메시지 등등... 다만 이런 단점들이 '수상한 이웃' 같은 영화들만큼 심하지 않을 뿐이다. 영화를 보면서 왜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도 없었고, 감정적으로 몰입도 전혀 안 됐으며, 결국에는 그냥 지루하기만 했다. 범죄 미화 같은 윤리적 잣대도 들이댈 수는 있겠지만, 이미 아동성범죄도 옹호한 스톰픽쳐스코리아에게 뭘 기대하겠냐.
CPT
1.0
초롱이를 위해서라도 개봉을 막아야 한다
싱요미
1.0
얄팍하기 그지 없는 어설픈 가출팸 미화 불량식품
박스오피스 셔틀
0.5
관객 수 : 5,477명 제작비 20억 생각보다 적지 않은 제작비, 민망한 관객 수.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