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ring Christmas
Catering Christmas
2023 · Romance/Comedy · United States
1h 26m · G

A fledgling caterer, Molly Frost, is hired by Jean Harrison, the perfectionistic director of the renowned Harrison Foundation, to cater this year’s annual Christmas Gala dinner. Things get complicated when Molly falls for Jean’s nephew, Carson, 30s, a travel photographer with no desire to take over the family’s foundation… until his aunt assigns him to the task of making sure the catered dinner goes perfec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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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3.5
그럼그럼 연말엔 이런거지... 뻔한데도 보는거지 짧아서 밥 먹을 때 시간 좀 보태서 보기 좋음
서울Ryan
2.0
TV 시리즈인 것만 같은 연출/편집이다. 아니다, 요즘은 단막극도 이렇게는 안 만든다. 어떤 갈등도 긴장도 없이 90분 동안 한가롭고 여유롭게 따뜻한 캐럴이 연주되는 느낌이다. 그래, 다른 때면 몰라도 크리스마스니까 이러는 것도 나쁘지 않지ㅡ하지만 나쁘지 않다고 좋은 것은 아냐. 그래도 이 대사는 인상적이었다. 잃는 게 아니라 얻는다는 발상 ㅡ 모두 잃어도 좋아,라는 (어떤 의미에서는) 자포자기와도 같은 심정이 바로 사랑이라고 믿는 내게 '성공을 포기할 가치라 있나요? / 오히려 얻을 게 많을걸요'라는 대사는 복잡한 의미에서 인상적이었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이리도 쉽게 사랑을 하는 건 그게 결국 '남는 장사'라는 철저한 계산 덕인 걸까?
수진
2.5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기대했는데 ~ 크리스마스 소개팅 같은..
이댕
2.0
연말이니까~ 케이터링 좋으니까~
개구진개굴이
2.0
This may contain spoiler!!
심심하쥬
1.5
교훈: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의 중요성
Changryul Oh
2.5
너무나 빤한 이야기를 그것도 시트콤 퀄리티로
혀놔zip
0.5
점수를 마이너스로 주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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