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et5.0영화와 함께 태어나서(1898년) 영화 100주년을 얼마 앞두고 사망한(1989년), 영화를 온몸으로 체현한 거인이 필름으로 써내려간 유서. 다큐멘터리, 픽션, 에세이, 뤼미에르, 멜리에스 그리고 이벤스 본인의 영화들을 아우르며 그렇게 그는 바람이 되어 사라졌다.Like9Comment0
sendo akira4.0뒤로 되돌아가고 싶은 바람에 몸을 맡기듯 앞으로 불어 휩쓸려갈수밖에 없는 바람에 떠밀려가듯 시간과 공간안에서 노년은 온몸으로 현실을 뛰어넘으며 자신을 성찰한다!! 요리스 이벤스에 카메라의 관조에는 불가능이란 없다!!Like2Comment0
Ordet
5.0
영화와 함께 태어나서(1898년) 영화 100주년을 얼마 앞두고 사망한(1989년), 영화를 온몸으로 체현한 거인이 필름으로 써내려간 유서. 다큐멘터리, 픽션, 에세이, 뤼미에르, 멜리에스 그리고 이벤스 본인의 영화들을 아우르며 그렇게 그는 바람이 되어 사라졌다.
영화부족민
4.5
노인을 옷입은 어린 영혼의 꿈으로 채색된 삶의 마법, 여행의 신비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영화가 어디로 데려가 주리라
이원일
4.5
호흡을 지배하지 못 했던 사람이 죽음 턱 앞에서 바람이 되려고 했던 여행. 요리스 이벤스의 유작
sendo akira
4.0
뒤로 되돌아가고 싶은 바람에 몸을 맡기듯 앞으로 불어 휩쓸려갈수밖에 없는 바람에 떠밀려가듯 시간과 공간안에서 노년은 온몸으로 현실을 뛰어넘으며 자신을 성찰한다!! 요리스 이벤스에 카메라의 관조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이승영
5.0
바람이 된 사나이🌬
orangevdo
4.5
바람을 궂이 찍겠다고 해서 스텝들만 고생시킨 이야기..
토매토
1.0
진심 이게 재밌다고 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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