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ken
방황하는 칼날
2013 · Drama/Crime/Thriller · Korea
2h 2m · NC-17
A man becomes a fugitive from the police after he kills one of the men who raped and murdered his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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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어린 악마'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의 당혹감.
이학연
4.0
시사회 보고옴. 주인공의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부당한 현실에 대한 차가운 시선이 담긴 영화. 여운이 많이 남는다.
제시
0.5
누구에게나 충분히 공분을 살 수 있는 소재로초중반의 흥미를 유지하지만, 중후반부의 전개의 진부함과 더딘 진행속도로 인한 지루함은 견디기힘들다
윤제아빠
3.0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의 무게를 담아내기에 영화라는 그릇이 한없이 부족해 보인다. 박사방 사건을 바라보는 요즘 이 영화가 더 가혹하게 느껴지며 다가온다.. . . #소재가너무도끔찍하다 #히가시노게이코원작자 #가학적인건원조가일본 #N번방_박사_포토라인_공개소환 #N번방_디지털성범죄수익_국고환수 #N번방가입자_전원처벌 #n번방출입자 #26만명
김성호의 씨네만세
3.5
사적 복수의 정당성과 미성년범죄의 형량에 대한 진중한 문제제기. 그러나 뚜렷하지 않은 연출의도가 영화의 결말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진정으로 방황하고 있는 건 이 영화가 아닌가. 박영서님과 함께.
HGW XX/7
3.0
교정과 형량. 어느 쪽 하나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사법현실에 대한 개탄. 범인에 심리적으로 동조하게 된 형사의 딜레마에 좀 더 초점이 맞춰졌으면 하는 아쉬움.
오뱅이삼촌
3.0
지자식 중한거 알면 남의 자식 중한 줄도 알아야 그게 부모고 사람이지 제발 공부도 좋고 성공도 좋지만 인성교육부터 시킵시다...
jung
3.5
끝까지 융화 되지 않는 두 세대의 갈등. 마지막 총구의 결말은 이전 세대가 다음 세대에게 바라는 일말의 기대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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