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Song
The Last Song
2010 · Drama/Romance/Music · United States
1h 47m · PG-13

A drama centered on a rebellious girl who is sent to a Southern beach town for the summer to stay with her father. Through their mutual love of music, the estranged duo learn to re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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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4.0
시간을 때우기 위해 아무 생각없이봤다. 생각보다 가볍지 않았고 따뜻했다. 우연히 괜찮은 영화 한편 본 것 같다.
luna
3.5
마지막에 아버지와 내 모습이 너무 많이 겹쳐서 마음이 펑펑 울며 봐야했다. 아버지를 부축하고 매일 함께 다니던 병원길. 아버지 누워계신 모습. 아버지 씻겨드리고 머리 말려드릴때 모습. 우리 딸 닮은 장미라고 사진 찍어 보내시던 아버지... 마지막 전날 이상징후를 보고 참지 못하고 뛰쳐나갓던 내가... 자꾸만 생각이 나서 더욱 마음이 아팠다. 보고싶은 아버지. 용서해주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고은
5.0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내 실수를 계속 볼 수 있게
이은혜
4.0
니콜라스 스파크 작품은 공통점들이 있다. 남부, 아픈 사람이 꼭 한명은 나오고, 남자들은 지고지순하고 교회가 나온다. 늘 어디서 본듯한 내용들이지만 롱런하는 이유는 모두들 유치한걸 유치하다고 외치면서도 동화같은 유치함을 꿈꾸기때문인것 같다 ㅋ 무튼 여느 작품처럼 좋았다 ㅋㅋ 조지아!
김다은
4.0
마일리에게 이런 시절이 있었다니..영화에서 겉으론 까칠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소녀라는 역할도 굉장히 잘어울리고 매력있었다. 가벼운 영화인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감동적이다.
Jane
넌 다시 연주하게̌̈ 될꺼야 바로 널 위해서 왜냐면 음악은 큰 기쁨을 주거든
리사청
3.0
마일리 사일러스와 리암 햄스워스가 실제 커플로 진전된게 이해될만큼 케미 돋긴했지만 니콜라스 스팍스 원작 영화 중에 제일 별로였다 OST와 엔딩크레딧의 마일리 노래는 좋았지만 연기는 하지 말았으면...
요요요
1.0
이 영화 저 영화 막 섞어논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나마 감동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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