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22.0어찌 보면 제일 다큐멘터리의 사전적 의미에 가깝긴한데... 결국 다큐멘터리도 영화의 한 장르다. 다큐멘터리는 기존의 영화처럼 픽션인 세계 속에서 극적인 서사, 장면 대신 전문적이고도 특정한 주제의 현실 인물, 세계를 잡아 일반영화와 또 다른 '극적' 의미를 부여한다. 근데 이 다큐는 너무나도 일상적이고, 편집도 중구난방식이라 그 어느 프레임에서도 정감과 몰입을 제공해주지 못한다.Like2Comment0
Yiseo0.5이것을 영화로, 다큐로 부를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서 오는가? 다큐는 단순한 기록물의 집합이 아니다. 단순히 뭔가를 날 것으로 기록했다고 해서 다큐가 되는 것이 아니듯, 그걸 엮었다고 영화가 되지는 않는다. 그저 그런 싸이월드 시절의 낡은 감성까지 합심해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매력.Like2Comment0
66661.0요새 유행하는 브이로그 뭉쳐놓은것 같은 다큐다. 좋게말하면 친근하고 나쁘게 말하면 아무나 만들수있을것처럼 조악하다. 연관성도 없는 이야기 세덩어리. 근데 그 세덩어리조차 그 안에서 따로따로 놀고 부스러진다. 콩가루랑 다를 바 없다. 민낯이라고 하는데 본인의 어떤 민낯을 표현하려했는지 전혀 모르겠고. 스스로 껍데기에 쌓여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데서 나온 표현같다..Like1Comment0
다솜땅
2.5
그녀들의 열전! 그녀들의 착실한 한 발자욱이 가지는 영향력! 언제나 맑은 그녀들을 기대한다. #26.1.9 (13)
태준
4.0
모험하면 모험한다구 뭐라하고 안주하면 안주한다고 뭐라하구 하지만 그럼에도 꿋꿋이
Pun2
2.0
어찌 보면 제일 다큐멘터리의 사전적 의미에 가깝긴한데... 결국 다큐멘터리도 영화의 한 장르다. 다큐멘터리는 기존의 영화처럼 픽션인 세계 속에서 극적인 서사, 장면 대신 전문적이고도 특정한 주제의 현실 인물, 세계를 잡아 일반영화와 또 다른 '극적' 의미를 부여한다. 근데 이 다큐는 너무나도 일상적이고, 편집도 중구난방식이라 그 어느 프레임에서도 정감과 몰입을 제공해주지 못한다.
Yiseo
0.5
이것을 영화로, 다큐로 부를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서 오는가? 다큐는 단순한 기록물의 집합이 아니다. 단순히 뭔가를 날 것으로 기록했다고 해서 다큐가 되는 것이 아니듯, 그걸 엮었다고 영화가 되지는 않는다. 그저 그런 싸이월드 시절의 낡은 감성까지 합심해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매력.
사실은또
3.0
다큐 편집에 방향성도 필요함을 보여주는 유형.
이쑤신장군
0.5
태초의 브이로그
6666
1.0
요새 유행하는 브이로그 뭉쳐놓은것 같은 다큐다. 좋게말하면 친근하고 나쁘게 말하면 아무나 만들수있을것처럼 조악하다. 연관성도 없는 이야기 세덩어리. 근데 그 세덩어리조차 그 안에서 따로따로 놀고 부스러진다. 콩가루랑 다를 바 없다. 민낯이라고 하는데 본인의 어떤 민낯을 표현하려했는지 전혀 모르겠고. 스스로 껍데기에 쌓여있음을 인지하지 못한데서 나온 표현같다..
꼬스챠
2.0
배우 당 보기 힘든 포인트 하나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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