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Without Bread
Las Hurdes
1933 · Documentary · Spain
30m · R



Las Hurdes – Tierra Sin Pan / Land Without Bread / Unpromised Land is a surrealist documentary filmed in Spain in 1932. It is the result of a two month trip through the Las Hurdes region. The film shows the contrasts between the village and the towns in the north of Extremadura, Salamanca and along the border of Portugal.
혁민
3.5
유럽의 밑바닥을 직시하는 부뉴엘의 카메라. 덕분에 1930년대 유럽의 시골에 잠시 다녀온 듯한 기분이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면들. 그러나 각 시퀀스를 촬영하기 위해 부뉴엘이 얼마나 고생했을지를 떠올리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다.
sendo akira
3.5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수 없는 사회엔 미래란 없다!! 짧고 간결한 26분의 우르데스의 전경을 찍어낸 카메라로도 세상은 조금이나마 변화할수 있는 믿음!!
상맹
4.0
인류학에서 다들 원주민만 찾을 때 유럽에서도 있는뎅 우리도 다 똑같고 마찬가지인데 하고 냉소적으로 보여주는 부뉴엘 형님. 그들이 미개하다면 유럽도 마찬가지이고 자연에 수많은 죽음들 속에서 싸우며 살아가는데.
김병석
3.0
취급주의, 폭발성 기록.
김재범
3.5
부뉴엘이 바라본 밑바닥 세상은 가난으로 고통을 앓았고 그들을 고통 속에서 구원해 줄 종교는 위선으로 가득했다. 그래서인지 부르주아와 종교 풍자에 집착하는 그의 영화를 보고 있으면 부뉴엘은 그때의 잔상에서 멀리 벗어나지 못한 인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부뉴엘 영화관의 초석과도 같은 작품.
강명성
3.0
판잣집 유리딱지에 아이들 얼굴이 불타는 해바라기마냥 걸려 있다. 구상, <초토의 시1> 中
일빈
5.0
빈곤에 허덕이는 아이들에게 학교가 가르치는 건 '사유재산을 존중하라' 당장 먹을 것 없어 사람들 죽어가는 마을에서 가장 호화로운 건 '교회' 치열한 시네아스트는 필연적으로 소셜리스트일 수 밖에 없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당신은 생을 쏘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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