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3.5영화에서 뜨거운 감자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 처절했던 오프닝, 그만큼 간절했던 (가짜)가장의 바램. 잔인한 장면없이 강렬했지만 장점을 다소 잃은 엔딩 10분Like20Comment5
이동진 평론가
3.0
그곳이 어디라도.
coenjung
3.5
자크 오디아르의 폭력과 이미지속에 5유로의 달달함 이슈를 가지고 풀어내는 핵심은 역시나 영화가 필요한이유다
김혜리 평론가 봇
3.5
전장을 탈출했으나 계속되는 전쟁 같은 난민의 삶
이가은
3.5
영화에서 뜨거운 감자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 처절했던 오프닝, 그만큼 간절했던 (가짜)가장의 바램. 잔인한 장면없이 강렬했지만 장점을 다소 잃은 엔딩 10분
twicejoy
4.0
2개에 5유로. 숫자와 쇠로 이루어진 현실에 건네는 작은 사랑과 희망 한다발.
클로즈-업
3.0
애달픈 소재를 다룬다고 영화의 격이 올라가지는 않는다 - UIFF2021
동구리
3.5
총을 피해 도망쳐도 총이 있나니...
치킨너겟지
2.5
가짜에서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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