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3.0뱀파이어물과 사무라이 액션의 혼합 장르물로, 중반부터 유혈과 질러대는 소리가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루마니아와 일본 뱀파이어 가문의 대결이라는 설정은 참신했다. <러브 익스포져>, <차가운 열대어>, <노리코의 식탁>, <길티 오브 로맨스>의 소노 시온이 그립다. 메구미 카구라자카 배우는 여전했다. * 2017.10.18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감상Like9Comment3
sendo akira2.0사카구치 타쿠, 야마구치 유다이, 이구치 노보루같은 순수한 막장 b급에 범주를 벗어나 본인은 b급 감성을 빌려 센세이셔널한 예술을 한다고 착각 오지게하고 있는 것같은 소노 시온 센세... 그는 대체....... 뻔뻔함이 궤도를 뚫고 철면피 자뻑수준의 단계로 가버렸다는 어떤 분에 표현이 아주 딱인듯!Like7Comment0
Fromm여전히 모가지 뎅강뎅강하고 피로 분수쇼하는 걸 즐기는 소노 시온. 다만 <지옥이 뭐가 나빠>가 병맛이었다면 이건 그냥 병신이다. 토미테 아미는 소노 시온한테 약점이라도 잡혔는지 머리까지 빡빡 밀고 쿠니무라 준이라 해도 믿을 법한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하고 카호의 가오만 살아남았다. 그냥 더럽게 못 만든거면서 일부러 그런 떽하는 추접스러움에 되도 않는 설교질까지 하는 데 그래도 계속 작품내고 이번에 넷플에서도 하나 맡은 거 보면 이따위로 만들어도 일본에서는 먹히나 보다. 아마존에서 9부작으로 봤지만 일 잘하는 왓챠 덕에 여기에 코멘트 남기는데 DB 관리 개떡같이 하는 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그 와중에 한국 영화는 개봉하기 한참 전부터 처올림.Like4Comment0
동구리
1.5
제가 앞으로 소노 시온의 신작을 또 본다면 저를 죽여주세요....
청소년관람불가
1.0
개박살 난 드라마를 압축시키면 달라지나
Indigo Jay
3.0
뱀파이어물과 사무라이 액션의 혼합 장르물로, 중반부터 유혈과 질러대는 소리가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루마니아와 일본 뱀파이어 가문의 대결이라는 설정은 참신했다. <러브 익스포져>, <차가운 열대어>, <노리코의 식탁>, <길티 오브 로맨스>의 소노 시온이 그립다. 메구미 카구라자카 배우는 여전했다. * 2017.10.18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감상
sendo akira
2.0
사카구치 타쿠, 야마구치 유다이, 이구치 노보루같은 순수한 막장 b급에 범주를 벗어나 본인은 b급 감성을 빌려 센세이셔널한 예술을 한다고 착각 오지게하고 있는 것같은 소노 시온 센세... 그는 대체....... 뻔뻔함이 궤도를 뚫고 철면피 자뻑수준의 단계로 가버렸다는 어떤 분에 표현이 아주 딱인듯!
Fromm
여전히 모가지 뎅강뎅강하고 피로 분수쇼하는 걸 즐기는 소노 시온. 다만 <지옥이 뭐가 나빠>가 병맛이었다면 이건 그냥 병신이다. 토미테 아미는 소노 시온한테 약점이라도 잡혔는지 머리까지 빡빡 밀고 쿠니무라 준이라 해도 믿을 법한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하고 카호의 가오만 살아남았다. 그냥 더럽게 못 만든거면서 일부러 그런 떽하는 추접스러움에 되도 않는 설교질까지 하는 데 그래도 계속 작품내고 이번에 넷플에서도 하나 맡은 거 보면 이따위로 만들어도 일본에서는 먹히나 보다. 아마존에서 9부작으로 봤지만 일 잘하는 왓챠 덕에 여기에 코멘트 남기는데 DB 관리 개떡같이 하는 건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그 와중에 한국 영화는 개봉하기 한참 전부터 처올림.
또로로
2.0
이제 소노 시온에게 기대하지 않기로 했다.
Dd
3.5
강렬한 도입, 엉성한 마무리, 매력적인 배우들, 조잡한 호텔 내부.
London
2.0
도쿄랑 도쿄 디즈니랜드 데이트 도쿄 호텔에서 도쿄 흡혈 호텔 게슈탈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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