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erto
Desierto
2015 · Drama/Thriller · Mexico, France
1h 29m · R

A group of Mexican emigrants attempts to cross the Mexican-US border. What begins as a hopeful journey becomes a harrowing, bloody and primal fight for survival when a deranged, rifle-toting vigilante and his loyal Belgian Malinois dog chase the group of unarmed men and women through the treacherous borderland. In the harsh, unforgiving desert terrain, the odds are stacked firmly against them as they discover there’s nowhere to hide from the unrelenting, merciless 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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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장편영화로 완성할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부족하다.
영우
2.5
의미없이 반복되는 90분간의 술래잡기
LSD
2.5
국경을 넘어가기 위해 가로막는 것은 험난한 지리와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인종적 특성이다.
coenjung
3.0
트레커는 벤허에서의 말이 질주하는듯한 박력을 주었다
정인우
1.5
<디시에르토>는 실망이다. 요즘 미국 정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불법 이민자를 옹호하는 목소리를 낸 건 인상적이었으나, 영화로서 메리트는 없다. 이민자에겐 조금의 개성이라도 부여하려는 노력이 보였지만, 미국 우월주의자의 특성은 '낡은 트럭을 몰고 컨트리 음악을 좋아하는 텍사스 출신 사나이'가 끝이다. 모든 긴장감은 '죽음의 공포'라는 비입체적 본능에 의지하는 탓에 한 시간 반을 이끌 동력이 부족하다. 심지어 긴박해야 할 핸드헬드 촬영마저 도움이 안 된다. 크레딧이 올라가니 이 영화를 비유할 방법 두 가지가 생각이 났다: 1. 너무 판이 길어져 지루해진 숨바꼭질, 혹은 2. 하나의 긴 제자리걸음.
카나비노이드
0.5
15분 단편으로 만들었어도 될 영화를 1시간 반이나 끌어냈으니 지루할수밖에. 개 입에다가 구조용 신호탄 때려박았을때 잠시 집중된거 말고는...
Johnnyboy
3.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같은 느낌을 보여주고 싶었던거같은데... 내가 본건 <사냥>같은 느낌...
심혜진
3.0
상황의 긴박감도 애매하고 심리적 긴장감은 1도 없다. 트래커를 제외하곤 모두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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