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tch: Part 2. The Other One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2021 · Action · Korea
2h 17m · R



A girl wakes up in a huge secret laboratory. then accidentally meets another girl who is trying to protect her house from a gang. The mystery girl overthrows the gang with her unexpected powers, and laboratory staff set out to find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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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탕달
1.5
마지막 30분 CG 액션을 보기위해 믿기 힘들정도로 부자연스럽고 오글거리는 1시간 30분의 티키타카를 견뎌내야 한다. 컨셉만 있고 서사 는 없는 때깔좋은 뮤직비디오같이 찍어놓은 철지난 만화를 보는듯하다. 옆자리에서 한숨이 터져나오고 나갈때는 아저씨들이 한탄하며 욕하는걸 들었다.
이동진 평론가
2.0
너무 멀리 내다보느라 피하지 못한 발 밑 진창에서 제자리걸음을 한다.
재원
1.5
분명 파트2 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음에도 여전히 속편을 위한 참고서 같은 느낌뿐이면 이미 시리즈의 밑천은 얼추 다 드러난 듯 보인다.
캡틴부메랑
0.5
<이 코멘트는 미래에서 작성 되었습니다> 드디어 박훈정 감독의 마녀 유니버스에서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일곱마녀의 등장이 마무리 되었다 part 8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될 예정인 이 장대한 시리즈는 한국형 판타지 액션물의 시초가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part 7은 part 8을 기대하게 만드는 것으로 가득하다 (다음 영화부턴 파트8이 아니라 페이즈2 파트1이란 소문이 있긴 하지만ㅎㅎ) 이번에도 특별출연으로 5분 정도 모습을 보인 김다미 배우가 반갑다 어느덧 중견 배우가 된 김다미 배우님의 나이와 높아진 몸값이 앞으로의 시리즈의 향방을 결정할 듯 싶다 (항간에는 시리즈의 리부트가 거론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않게 들려온다)
JY
2.0
이야기 전개방식에 크나큰 장애가 있다 마음이 이미 콩밭(후속작)에 가있으니 이작품 자체의 모양새가 좋지않은 방향으로 이탈하는걸 알아차리지 못한느낌 인물이 너무 많고 풀어놔야할 썰도 많으니 태그매치하듯 등장 어쩌고 하면 홀연히사라지고 다른이가 등장한다 일대일 구도 이상의 씬을 적극적으로 회피한다 셋이상 얽히면 한정된시간에 해야할 이야기 가짓수가 배로 증가하기에 그럴능력도 시간도 없다는걸 결과로 보여주었다 고로 인물들이 죄다 기능적이라는것 그냥 이야기전달자 혹은 썰쟁이라고 봐야함 그렇게 다음편 밥상차리고 서버들 하나하나 소개하는통에 정작 주인공중심의 이야기의 밀도와 분량이 떨어져버린것이 이작품 최대의 패착 그리고 두번째 패착은 감정의 동선과 흐름이 이상하다는것 장면들이 등장해야하는 타이밍이 뒤죽박죽인 이상한 모양 새를 보인다 긴장감있는장면, 심각한 장면, 고조가 되어야할 장면 사이사이에 뜬금없는 순한장면, 먹방장면, 마트 시식코너 장면, 안웃긴 말장난 같은것이 들어가있다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있듯 그에따라서 인물의 감정과 긴장도도 상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폭발시켜야 하는데 이건무슨 장면들을 찍어다 번호붙여놓고 순서를 제비뽑기를 한건지 '이장면이 왜 이시점에 붙지?'하는 나름 파격적인 전개를 보여준다 제작비가 빠듯했던것 처럼 느껴진다 세트최소화, 시각적 피칠갑, 사실상 많지 않지만 임팩트있는 액션연출을 통해서 들인 돈 이상의 시각적효과를 해낸것은 장점삼을만한 부분이고 어쨌든 이 작품의 존재이유가 생기려면 후속작이 필연적이라는 점도 어떻게 보면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아참, 그리고 대사가 아직도 실없고 유치뽕짝하긴한데 전작의 '갓.샌.드!'급보다는 나아졌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봐야하나..? 쿠키도 꼭들 보시길 바람
이건영(everyhuman)
2.0
한숨 나오는 피 방.
이민희
2.0
머야? 서커스야 마녀 먹방이야?? 🔪🔪 220701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재미없는 말장난으로 개그 치는 건 <낙원의 밤>을 능가한다. 이 쓰잘때기 없는 부분만 쳐내도 영화 30~40분은 단축되고 욕도 덜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의 게으른 액션. #수많은 클리셰를 답습한 모조품. #특히 <늑대소년>이 많이 생각남. #여전히 뚜렷한 목적없는 여정. #중심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오글거리고 어색해서 집중이 안 됨. 덕분에 박은빈, 진구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유난히 더 두드러져 보임. #연출에 각잡고 힘이 들어가 있는게 보여서 보는 사람이 지침. #장르적 특징을 못살리고 너무 감독 취향적.. 그렇다고 만화적 감성으로 보기에는 또 과하게 잔인한 누아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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