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oko Tanaka (Mei Nagano) is a 26-year-old OL. Her job is typical, but her workplace has fierce fights among different cliques. Other OL's are absorbed in the daily clique fighting. One day, due to an OL at the company, Naoko Tanaka’s company is targeted by OL from all over Japan.
다솜땅
4.0
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 지상 최강의 OLㅋㅋㅋㅋㅋㅋㅋ 만화 주인공에서 영화 주인공으로.. 그리고… “완패”에서 죽을것 같이 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 아 배아파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친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 #22.10.11 (1162) #이게 뭐라고 이렇게 진지해 ㅋㅋㅋㅋ #역시 어리광 부릴 수 있는 사람이 있는게 갑이다!!!!
글로벌 드덕
3.0
양키, 폭주족까지 포용하는 대기업의 편견 없는 채용
초고수
3.5
아니 몇몇은 어떻게 봐도 OL이 아니라 그냥 남자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우
3.0
내가 이런 영화까지 즐겁게 보고 있다는걸 나가노 메이가 알아야하는데...
창민
4.0
진짜 재미있는 병맛 일본영화를 대보라고 하면 이 영화부터 말할 것이다!
토깽이산책
3.5
뭐 이런 회사가 다 있어? 하고는 빠져드는 나였다. + 거친 싸움 중간중간에 오피스 업무에도 충실한 게 멋있다(?)
WIKIKILL
3.5
일본판 B급 코미디 액션의 뻔뻔함이란 이런 것일까.
차칸수니리
4.5
보통으로 미친 영화가 아니다. 상상 이상으로 심각하게 미친영화다. 그런데 배우들은 너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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