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reelance TV producer in a relationship crisis receives a link to an illegal spy cam of his own girlfriend. With no time to lose, he decides to take matters into his own hands and rescue her, only to descend into the seedy world of illegal broadcasting.
망고무비
2015년 서경대학교 영화과 단편 <별풍선>(황태철 감독)과 시나리오가 똑같은데 해당 단편 원작 기반 영화인가..?
다솜땅
3.0
익명이라는 이름뒤에 숨어서, 자신은 가해자 아닌 척. 성착취 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경고!! 사회고발!! 세상은 익명이라는 이름뒤에서 웃으며 남의 고통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김정은 보다 못한 놈들!! 제 가족이 당하지 않고서야 후회하지 않는, 냉혈한들!! 보면서 울컥!! 한다.. #23.8.11 (490)
윤제아빠
2.0
호기롭게 시작해서 빈구멍을 메워가며 꾸역꾸역 끌고간다 . . #이런폐쇄형구조속에서 #이야기를풀어나가는게 #비록돈이야덜들겠지만 #연출이겁나게치밀해야 #관객이한눈을안판다구
BIGMAC_bro
1.5
성웅이형이 의리가 좋은건가… 요즘 작품 선택이 좀 🤨 뭐 사회공익성 메세지나 주인공들의 연기, 반전이 나쁘지 않았으나- 치밀하지 못한 스토리와 개연성이 별로… VIP만 초대되어 비밀스럽게 라이브 방송을 하는 설정인데 신상 까발려지니 여고딩들도 방송에 나온 사람을 알아보는 장면에서 이미 개연성의 붕괴로 지푸라기 같았던 몰입도 마저 놓침. 거의 스크린으로는 처음보는 것 같은 김희정은 눕방 여신이 되었네… 기대는 크게 안했 지만 그래도 새로운 연기 변신이나 시도를 원했는데- 궁금해서 보긴했지만… 👿
ㅂ승규/동도
2.0
사회적인 메시지가 있는 영화는 현실성을 고려해서 더욱 세심하게 만들어야 하지만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세심하지 않다
Sz
0.5
진짜 심하다...
Gooson
2.5
방관도 범죄
차칸수니리
2.0
영화를 만든 '선한 이유' 는 칭찬받아야 하지만 영화 자체는 엉망진창이다. 다양한 반전이 나오지만 허망하다. 그래도 박성웅의 연기는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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