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ine Park3.5미움받을 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그 사랑의 끝은. 그녀를 도와준 것도, 끌어내린 것도, 사랑한 것도 다 같은 남자.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 애절한 그 눈빛 '나 같은건 잊어'Like54Comment21
이동진 평론가
4.5
기품 넘치는 정조와 질감만으로도 모든 것을 납득시킨다.
스테디셀러
4.0
진득한 향수와 감각적인 터치로 일깨우는 클래식의 고귀함.
바이츠
4.0
"너희들 중 누구라도 죄가 없는 자가 있다면, 이 여인을 먼저 돌로 치라." (요한 복음서 8장 7절)
조병원
4.0
벌거벗은 사랑을 가장 잘 연기하는 남자 호아킨 피닉스
이건영(everyhuman)
3.5
믿음으로 산다는 것, 용서와 구원이 가능한 곳이라면.
twicejoy
3.0
한없이 대상화된 여성(그것도 모두가 한눈에 반해버릴만한)을 2시간동안 보고있자니, 마음이 매우 불편하다.
Elaine Park
3.5
미움받을 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그 사랑의 끝은. 그녀를 도와준 것도, 끌어내린 것도, 사랑한 것도 다 같은 남자.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 애절한 그 눈빛 '나 같은건 잊어'
아휘
3.5
호프만의 연기 호아킨이 잇길. 연기의 힘으로 꾸역꾸역 흘러가는 이런 영화 말고, 삶의 걸작 깊숙이 새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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