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이런 극악한 결말을!!!! '사랑의 블랙홀'로 시작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같은 모양세는 정말, 게임 만랩기계로 만들어버리는 효과를 거뒀다. 보는재미 쏠쏠했는데... 혹... 후속편을 염두해 둔걸까? ㅋㅋㅋ #20.12.1 (2832)Like79Comment1
윤제아빠3.0뚝심있는 주인공의 인내심은 인정 하는데 나의 인내심은 그렇게 뚝심있지 않다는게.. . . #초중반까지괜찮아괜찮아 #결말까지도달하는방법도 #괜찮아그런데결말이뭐람 #속편에서보여준다는건가 #잘보다가배신당한이기분Like64Comment2
P13.5game over.. 게임처럼 공략본 보면서 다시다시다시 맛다시. 킬링타임용으론 기가막혀서 넘모 좋았지만.. 후랑크 소세지는 그릴로처럼 쌈마이한 이미지가 주인공이라니..거기에 엔딩도 싸구려같당 후.. 멜 깁스와 나오미 여기왜나왓츠 때문에 퀄리티 평준화.Like52Comment0
JY2.5이젠 비교군이 너무나도 많아져 버린 설정 나름 신선하게 노력한 티가 초반부에 나오는데 중반부 부터 신기할정도로 지루해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있다 적응하고 익숙함에 멍때리게 되는 관객들을 일시에 깨우는 무언가가 있었어야 했다Like50Comment0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2.5지금까지 나왔던 타임루프물의 쓸만한 클리셰 요소만 짜집기한듯..감출 수 없는 중국자본의 향기.. 뭐 그래도 가벼운 킬링타임용으로는 그럭저럭 ~ 최근 과거 주연급 스타배우들이 도구적인 캐릭터로 등장 할 때마다 가슴 아프다..ㅠ 사실 이 영화에 입체적인 캐릭터는 전무하지만.. 멜 깁슨 형님을 이렇게 쓰다니 진심 너무했다. #나는 관옌..관옌이 보냈노라..이 대사 괜히 킹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ike43Comment0
Lemonia3.0때때로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변화를 가져오는 대신, 해결책이라고 생각한 일을 문제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행복한 경험과 불행한 경험은 인생의 어느 순간 모두 일어나도록 예정되어 있다. 문제와의 관계를 바꾸면 적절한 행동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의 선택과 행동은 다시 돌이킬 수 없고, 다른 세계와 앞으로의 일에 영향을 줄 뿐이다. 무언가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면, 다르게 행동하고 그 결과를 지켜보자. 반복되는 일상이더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매 순간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본인만이 자신의 결과의 엔진이며, 운명의 주인이고, 영혼의 선장이다.Like24Comment0
다솜땅
4.0
이런 극악한 결말을!!!! '사랑의 블랙홀'로 시작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같은 모양세는 정말, 게임 만랩기계로 만들어버리는 효과를 거뒀다. 보는재미 쏠쏠했는데... 혹... 후속편을 염두해 둔걸까? ㅋㅋㅋ #20.12.1 (2832)
윤제아빠
3.0
뚝심있는 주인공의 인내심은 인정 하는데 나의 인내심은 그렇게 뚝심있지 않다는게.. . . #초중반까지괜찮아괜찮아 #결말까지도달하는방법도 #괜찮아그런데결말이뭐람 #속편에서보여준다는건가 #잘보다가배신당한이기분
P1
3.5
game over.. 게임처럼 공략본 보면서 다시다시다시 맛다시. 킬링타임용으론 기가막혀서 넘모 좋았지만.. 후랑크 소세지는 그릴로처럼 쌈마이한 이미지가 주인공이라니..거기에 엔딩도 싸구려같당 후.. 멜 깁스와 나오미 여기왜나왓츠 때문에 퀄리티 평준화.
JY
2.5
이젠 비교군이 너무나도 많아져 버린 설정 나름 신선하게 노력한 티가 초반부에 나오는데 중반부 부터 신기할정도로 지루해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있다 적응하고 익숙함에 멍때리게 되는 관객들을 일시에 깨우는 무언가가 있었어야 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지금까지 나왔던 타임루프물의 쓸만한 클리셰 요소만 짜집기한듯..감출 수 없는 중국자본의 향기.. 뭐 그래도 가벼운 킬링타임용으로는 그럭저럭 ~ 최근 과거 주연급 스타배우들이 도구적인 캐릭터로 등장 할 때마다 가슴 아프다..ㅠ 사실 이 영화에 입체적인 캐릭터는 전무하지만.. 멜 깁슨 형님을 이렇게 쓰다니 진심 너무했다. #나는 관옌..관옌이 보냈노라..이 대사 괜히 킹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ndom cul
3.0
초반은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는대. 갈수록 살리지를 못했다. 시작은 했는데, 끝내기 힘들어서 급전개 급마무리 느낌.
송현석
2.5
소재를 살리지 못한 각본, 거두지 못한 떡밥 더 만들어낼 이야기도 없으면서 적어도 엔딩만큼은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했다
Lemonia
3.0
때때로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변화를 가져오는 대신, 해결책이라고 생각한 일을 문제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행복한 경험과 불행한 경험은 인생의 어느 순간 모두 일어나도록 예정되어 있다. 문제와의 관계를 바꾸면 적절한 행동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의 선택과 행동은 다시 돌이킬 수 없고, 다른 세계와 앞으로의 일에 영향을 줄 뿐이다. 무언가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면, 다르게 행동하고 그 결과를 지켜보자. 반복되는 일상이더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매 순간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본인만이 자신의 결과의 엔진이며, 운명의 주인이고, 영혼의 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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