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imbers
攀登者
2019 · Action/Drama/Periodic Drama/Adventure · China
1h 55m · R



May 1960. Mount Everest, the second step under the cliff. The four members of the China Everest Climbing Commando are attacking the most difficult and most difficult "second step". This is their fifth assault. The first four failures have cost them too much physical strength - ...finally, the wind and snow stop the gap.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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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중국의 국뽕 + 신파 + 판타지 + 그래픽덩어리 + 무협? 정말, 놀라울 뿐이다. 이걸 만들어낼 그래픽 기술과... 그걸 소화해낼 연기! 정말.... 놀라운 연기였다. 그게 그래픽인지 어찌알고? ㅋㅋㅋㅋ 작작해라 제발!! ㅎㅎㅎㅎㅎㅎㅎ 신파는 웬만한 국산영화를 농락하는 수준!! ㅎㅎ 그래도 박진감 + 몸에 힘이들어가게 하는 재미를 줬다. #20.10.15 (2461) #형이 거기서 왜나와?? #장쯔이도 시간은 흐르는구나...
Random cul
0.5
10분보고 아니다 싶으면 포기하는걸 추천. 국뽕이어도 힘들텐대 중뽕은 진짜 힘드네. 다 좋다해도 그래픽, 스토리 모든게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초딩도 거절할 그런 영화다. 열받아서 다시왔다. 평점 1은 너무 후하다. 0.5점
HBJ
1.0
'에베레스트'는 6, 70년대에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중국의 등반팀에 대한 실화 바탕의 영화다. 포스터만 봐도 사실 큰 기대를 하진 않은 영화지만 정말로 말이지 이 영화는 여러모로 지독하다. 우선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주선율 영화, 즉 애국주의 프로파간다에 가깝다. 에베레스트 정상이 네팔에 있음에도 은근슬쩍 중국의 산이라고 하질 않나, 마치 60년대 이전에는 아무도 에베레스트 정상에 가지 못했다는 식으로 넘어가질 않나. 그리고 그 중에서 아마 제일 악독한 것은 티베트를 "하나의 중국"으로 포함시키는 정치적 뉘앙스일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의 "국뽕"은 있을 것이라고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좀 많이 거슬리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영화의 이런 정치적인 색깔 때문에 작품성이 훼손됐다는 뜻은 아니다. 그런 것 없이도 영화는 충분히 결함투성이다. 꽤나 많은 수의 인물들이 비중있게 등장하지만 오경과 장쯔이를 제외하면 누가 누구인지 계속 까먹게 될 정도로 이들의 동기도 굉장히 단순하고 천편일률적이었다. 하지만 영화는 이들 하나 하나에 신파적 장면들을 주며 억지 감동을 쥐어 짜고, 한 10초 동안 전개한 로맨스 씬 가지고 거의 천생연분으로 묘사하고, 인물들 일부는 이미 초인의 영역까지 가질 않나. 사실 영화를 보면 반쯤은 슈퍼히어로물이라고 봐도 된다. 영화가 인물들의 드라마를 다루는 방식을 보면 '히말라야'는 걸작으로 느껴지고 할리우드의 2015년작 '에베레스트'는 '시민 케인'으로 보인다. CG가 상당히 많은 영화인데, 우선 CG를 과시하듯이 굉장히 티나게 연출하는 씬들은 촌스럽고 퀄리티도 상당히 별로다. 랜더링이 제대로 안 됐나 싶을 정도로 버벅거리고 조명 연출도 CG와 안 맞기도 한 장면들이 꽤 많았으며, 눈보라는 그냥 필터 덧칠처럼 보인 것도 한 두번이 아니다. 음악은 신파나 우렁찬 국가주의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수준이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43) 진지하게 중뽕을 날리는. 👍 : 다른 중국 작품들에 비해서는 담백한 중뽕, 👎 : 스며드는 중뽕 주의보, 스토리 9/20 연기 10/20 연출 8/20 재미 16/40
DarthSkywalker
0.5
이젠 중국에도 K-신파 바람이 부나?! +어김없이 등장하는 중국 만세. 이 둘이 합쳐진 역겨운 혼종.
Eomky
2.0
이게 산악영화여, 무협영화여. 방우조의 내공 가득한 파쿠르와 산사태 중 발휘되는 무공은 현실감이 없어서 좀 그런데.
윤준
1.5
이제 고만 좀 올라가자.
이팔청춘
2.0
중국이 중국했다. 이게 영화라고?! 뻔뻔함도 이정도면 하나의 장르인듯... [20200724 예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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