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s
Eternals
2021 · Action/Adventure/Fantasy/SF · United States
2h 36m · PG-13

The Eternals are a team of ancient aliens who have been living on Earth in secret for thousands of years. When an unexpected tragedy forces them out of the shadows, they are forced to reunite against mankind’s most ancient enemy, the Dev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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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3.0
마블리가 진짜 Marvel Lee가 돼버렸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마블 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마블 답지 않은 이야기. 난 분명 테마파크 즐기러 왔는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마동석, BTS, 포도봉봉.. 그리고 그놈의 작위적이고 노골적인 다양성.. 그래 다 좋다 이거야.. 그런데 히로시마는 좀 선 넘는거 아니냐? 디즈니 도랐나..
영화는 나의 힘
2.0
마블역사상 최악의 작품. 1. 저예산을 찍다가 규모있는 프로젝트로 망가지는 감독들의 전형적인 작품. 2. 블랙위도우는 기존캐릭터의 존재감 때문에 평작으로 남았고 샹치는 양조위의 존재감으로 그나마 망조의 길을 벗어났다. 이터널스는 아무것도 없다. 3. 배우들의 연기가 붕 뜬다. 슬플때 슬프지 않고 기쁠때 기쁘지 않았다. 심지어 안젤리나 졸리의 얼굴에선 혼돈스러움이 느껴진다. 4. 차라리 디즈니플러스의 드라마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뭅먼트
3.5
이것은 마블이 전하고자 하는 인간성과 생명력, 그리고 사랑에 관하여 써 내려간 새로운 '이야기'.
이동진 평론가
3.0
인피니티 사가가 휩쓸고간 우주와 지구에서 다시 거대하고 대담하게 터를 닦는다.
신동연
3.0
잘나가다 미끄러지는 게 마블, DC 반반 섞어 놓은 것 같네 그래도 마블의 코믹적인 요소들을 자제하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점과 기원전 시대 배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마이크와조스키
2.0
이 자본과 이 배우를 데리고 이렇게까지 못 만든 것도 재주다 작품을 잘 만들어야 예술영화지... 이건 예술도 아님.. 이야기 다 빠개놓고 저 멀리의 햇빛과 풍경 찍는 데 힘을 쏟으면 열 받아요 안받아요
최승필
4.0
나는 정통파(?) MCU 팬이 아니라서 일반적인 관람평들과는 달리 <이터널스>가 오히려 내 취향이었다.. 스페이스 오페라의 세계관을 선과 악의 선명한 대립으로 설정하고 히어로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추구하는 서구 스타일의 단선적 구도는 다소 식상하다.. 그런 측면에서 <이터널스>는 분명 ‘다르다’.. 선과 악의 구분점이 흐릿하게 흔들리고 보다 중층적인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은 헐리웃의 전형적 문법이 아니어서 좋았다.. 클로이 자오 감독의 색깔로 다소는 낯선 분위기의 MCU 작품 하나가 나름 의미있게 잘 뽑혀져 나온 셈이다.. 자오 감독이 국내 매체와 인터뷰하면서 “꼭 아이맥스로 보세요”라고 하던데, 역시 용아맥은 제 값을 해준다.. :) 모쪼록 세상을 다양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하루하루 더 힘을 얻게 되어서 자오 감독의 <이터널스> 후속편을 머지 않은 시기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20211106 CGV용산IMAX C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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