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ol
นรก 6 เมตร
2018 · Action/Drama/Thriller · Thailand
1h 31m · R
Day, an insecure art director of a commercial production company is left alone to clear up a 6-meter deep deserted pool after the shooting. He falls asleep on an inflatable raft due to an unbearable fatigue. When he wakes up again the water level has sunk so low that he cannot climb out of the pool on his own. He screams for help but the only thing that hears him is some creature from a nearby crocodile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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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My Kind of Night (Cover)



이단헌트
2.0
여자가 남자 잘 못 만나면 개고생한다는 아주 교육적인 영화..악어는 이유없이 맞아 죽어야했고 개는 주인이 오라고 해서 간것 뿐인데 두번 죽어야 했으며 여친은 도대체 몇 번을 죽다 살아 나야만 했는지...남주가 확실한건 머리가 정말 빠가사리라는거..
라씨에이
3.5
7.8/기회란 기회는 죄다 놓치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허탈함이 반복되며 주인공은 물론 관객들의 진까지 빼놓음. 허나 그 과정에서 잃은 에너지보단 얻은 재미와 스릴이 더욱 크기에 괜찮음. / 아이디어 좋음. 언제라도 뻥 뚫린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밀실 아닌 밀실에 갇히다니. 거기에 심심할까봐 악어도 한 마리 넣어주고. / 서스펜스까지 갉아먹으려드는 아기타령은 아쉬움. 나아가 극적인 생존극에서 자꾸 진부한 드라마 쪽으로 끌어당기려는 여친캐릭터의 존재도 별로임. 제작사 쪽의 제안인진 몰라도 여친 쪽 이야기를 아예 걷어내고 생존극에 더욱 집중했다면 좋았을 것 같음. / 멍멍이 하늘나라 가서 안타까움. 심정으로는 멍멍이 말고 다른 사람이 죽었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음. 어쨌든 악어보다도 멍멍이 목 매달리는 장면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동물 안전을 보장하며 촬영했다는 안내가 나왔나 봄. 감독피셜 개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원망 받고 있다고 함. / 장소가 먼저였다고 함. 장소를 둘러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 각본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게 무려 10여년 전;; 예산 확보 등 조건을 갖추느라 이제서야 완성된 것이라 함. 게다가 겨우 8억의 예산으로 제작했다고 하는데, 예산의 규모에 비해 cg나 미술, 음악을 비롯한 기술적인 부분의 퀄리티가 상당함. 악어 cg가 약간씩 엉성해 보였는데, 8억에 그 정도 cg와 실제 악어까지 동원해서 찍은 거면 가성비는 참 잘 뽑아낸 듯함. / 감독님 한국말 거진 알아듣는 듯ㅋㅋ 겁나 유쾌함. 제작사 측에서 악어로 고치라 해서 감독이 아쉽게도 처음에 생각했던 코모도 드래곤 아이디어는 좌절됐다 함. / 근데 아무리 그래도 악어 입 속에 테이프는 너무했음. 배수구로 떨어진 인슐린 케이스나 비바람에 뜯어진 철사줄 등 영화 내내 우연의 연속이지만 테이프가 딱 악어 입 정가운데 놓여있는 건 너무 노골적으로 퀘스트잖아;; /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90630/cgv부천/GV]
처키
4.0
메소드 컬트 코믹 영화임 최근에 본것중 젤웃겼음 악어가 심지어 진짜 주인공 일수있음.....(포스터부터 바꿔라ㅡㅡ) 옹박 이새키들은 ㅋㅋㅋ지들애는 중요하다고 징징대면서 악어알이나 까서 구워먹는새키들임... 심지어 악어는 공격도하지않는데 (마지막에 한번공격하더라.....여기나오는 악어는 아무거도 안하는 그냥 장승이나 같음....차라리 원숭이 3마리를 풀어놨으면 더 잼있었을수도있음액션이나 스릴면에선 .... )이등신들은.....오지랖떨면서 꼴같지않은 로맨스나 찍고있고 중간내내 쓸데없는 지지리 말같지도않은 궁상만떨면서 뻘짓거리만함.... 보는내내 매우ㅄ스러운행동과 답답하고 버러지같이 계속 징징대는데 짜증나 죽는줄알았음 개가 죽는거도 어이없이 뭔가 영상자체가 웃김......심지어 죽었으면 내려주고 슬퍼해야되는데 그걸 타고 아주 신나게 올라가더라....(지금생각하면 이새키가 일부러 불러서 떨군거 같음....쓰래기같은새키....) 또 주제에 후반에는 지가 옹박이라도 되는냥 액션영화찍는데 6일 거진 굶은 넘이 아주 날아댕김(선두라도 먹은줄....)ㅋㅋㅋㅋ 악어랑 싸우는데 ""주먹을"""쥐고 맞장 뜰려고하는데..... 깜짝놀랐다 ㅋㅋㅋㅋ 그럴힘있으면 처음부터 맞장을까던가 웃기는새키(걍 그냥 죽어!ㅋㅋㅋㅋㅋ) 또 무슨 여자친구는 귀찮았는지 주제에ㅋㅋㅋㅋ깜빵같은건 잘만들어서 가두고 죽어가든말든 위에서 뻘짓이나하고 쳐 잠이나 자던넘이 후반에 다죽은애 구한답시고 눈물짜는데....... 설마 이걸 보고 우는사람이있을까 심각한 고민이 들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그래도 그정도 정신머리없는사람은 없어서 다행인줄은 알았지만......마지막에 물에서 아주 30분은 물에 잠겨있던애가 일어나는거를 보고 무릎을 탁침.......이건 명작이구나......황혼에서 새벽같은 명작이었던것임 스릴러에서 좀비물로 자연스럽게 빠지듯이 생존구조영화에서 옹박액션으로 매우 자연스럽고 카메라에선 주인공이 선역처럼보이나 사실을 쓰래기새키라는걸 암묵적이며 매우 섬세하며 하드보일드하게표현한....매우 세련된 컬트영화라는걸.....최근에본 최고의 컬트영화임 난 솔직히 악어가 이새키 다리를 잡고 물어서 위로 던져주는 아주 휴머니즘??(크로커니즘) 까지 생각을했는데 이 쓰래기 새키는 아주 극악무도하게 죽어버리더라 보는 내내 악어가 불쌍하고 너무 불쌍하고 안됬음..... 후반부에는 웃느라고 배아펐다 ㅋㅋㅋ 근데 관객들은 진지하게봐서 웃는 내가 이상하게 느껴짐 ㅋㅋ 그리고 이 감독 매우 변태적이며 천재임...
구링구링
1.0
세상 답답한 주인공과 엉성한 각본과 사람 불쾌하게 만드는 결말의 절묘한 조화. 차라리 주인공이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싶었음..
비밀임다
3.0
충격적인 엔딩에 조금 쇼크
love n piss
1.5
황당한 설정들의 연속..
후돌스
1.5
기분이 확 상한다
나프탈란자
3.0
불운과 우연의 나열만으로 내러티브가 되는 특이한 구조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인간이 상상할수 있는 두번째로 끔찍한 동앗줄을 영화의 클라이맥스에 떡하니 내려주는 그 과감함 혹은 무신경에 혀를 내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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