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우4.5개봉전: 믿고 보는 허진호 VS 믿고 거르는 장동건 설경구. 가슴이 웅장해진다. 개봉후: 허진호 감독의 완승이다. 사회 드라마+서스펜스를 이렇게 우아하게 연출하는 것도 최소한 한국에서는 허진호밖에 없을듯. 믿고 있었다고 허진호!Like187Comment18
JY3.5영화를 곰곰히 씹었을때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는 배우의 연기정도인것 같애요. 연기의 그 템포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덩요. 그 템포가 굉장히 타이트해요. 연기가 even하게 좋았어요. 영화가 모범생이 만든 것 같애요. 좋긴한데 뭔가 구조가 도식적이어서 음악이나 전개가 너무 예상이 되거덩요 이 작품에서 수현씨와 결말이 지금 킥이거덩요 저한텐? 근데 결말이 너 무 예상됐어요. 이게 시리어스 한건데 놀랍지않아요. 그리고 수현씨의 역할이 별 맛이 없어요. 의도하신것들이 확 들어오진 않아요. 이거 뭐지?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선 보류하겠습니다 .. 근데 또 보고싶냐? 이게 제일 공평한것같애요. 결과는 추가합격 입니다.Like139Comment6
zerkalo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3.5
도덕의 수렁에서 자맥질하는 위선과 기만의 강렬한 복화술.
재원
4.0
단순히 핏줄이라서가 아니라 나와 운명 공동체라 여겨서, 그래서 부모는 자식 일에 이토록 무모해지는 게 아닐까 싶다.
어흥
3.5
과거의 괴물은 어떻게 보통으로 자라났고, 현재의 보통은 어떻게 괴물을 길러내고 있는가.
권정우
4.5
개봉전: 믿고 보는 허진호 VS 믿고 거르는 장동건 설경구. 가슴이 웅장해진다. 개봉후: 허진호 감독의 완승이다. 사회 드라마+서스펜스를 이렇게 우아하게 연출하는 것도 최소한 한국에서는 허진호밖에 없을듯. 믿고 있었다고 허진호!
STONE
2.0
낡고 자극적인 딜레마를 젊고 보편적으로 보이도록 포장하는 것조차 실패했다.
JY
3.5
영화를 곰곰히 씹었을때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는 배우의 연기정도인것 같애요. 연기의 그 템포를 저는 굉장히 중요시 여기거덩요. 그 템포가 굉장히 타이트해요. 연기가 even하게 좋았어요. 영화가 모범생이 만든 것 같애요. 좋긴한데 뭔가 구조가 도식적이어서 음악이나 전개가 너무 예상이 되거덩요 이 작품에서 수현씨와 결말이 지금 킥이거덩요 저한텐? 근데 결말이 너 무 예상됐어요. 이게 시리어스 한건데 놀랍지않아요. 그리고 수현씨의 역할이 별 맛이 없어요. 의도하신것들이 확 들어오진 않아요. 이거 뭐지?하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우선 보류하겠습니다 .. 근데 또 보고싶냐? 이게 제일 공평한것같애요. 결과는 추가합격 입니다.
Dh
3.5
윤리의 트라이앵글 속 떠오르는 부조리 #갠적으로 마무리는 아쉽다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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