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J3.5'필링 스루'는 늦은 밤에 길가에서 도움을 청하는 팻말을 든 시청각 장애인을 만난 청년에 대한 단편영화다.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뻔한 감성이긴 하지만, 두 배우의 굉장한 연기, 특히 실제로 시청각 장애인인 로버트 타랭고의 활약 덕분에, 짧은 시간동안이었음에도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두 사람의 간단한 감동 이야기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Like5Comment0
팜므파탈캣💜3.5세상 가장 따뜻한 DATE 눈과 귀를 막고 Artie의 마음을 이해해본 Tereek 제 앞길도 막막한 주제에 짜아식 기특허네 211010 (3.5)Like4Comment0
최형우
3.5
인간의 따뜻함이 가득한 단편 (2021.04.01.)
이진구
3.0
주인공들 모두 무사히 따뜻한 집으로 돌아갔기를
HBJ
3.5
'필링 스루'는 늦은 밤에 길가에서 도움을 청하는 팻말을 든 시청각 장애인을 만난 청년에 대한 단편영화다. 어떤 면에서는 상당히 뻔한 감성이긴 하지만, 두 배우의 굉장한 연기, 특히 실제로 시청각 장애인인 로버트 타랭고의 활약 덕분에, 짧은 시간동안이었음에도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두 사람의 간단한 감동 이야기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린다.
팜므파탈캣💜
3.5
세상 가장 따뜻한 DATE 눈과 귀를 막고 Artie의 마음을 이해해본 Tereek 제 앞길도 막막한 주제에 짜아식 기특허네 211010 (3.5)
양기자 (YCU)
3.5
아직 인간애는 느낌으로 통하는 세상이구나
조잘조잘
3.5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자와 다를 것이 뭐가 있겠는가(CAFF) 영화스타그램 조잘조잘 @cho.__.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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