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어디 하나 모난 구석 없이 잔잔히 흐르는 이야기 지루할 지도 모르고 어쩜 키드대령의 일상이 따분할 수도 있지만, 신문이란 것을 읽어줌으로서 세상을 웃고 울게 만드는 그의 '말'에서 세상을밝힌다. 웃을 일 없는 세상에 '희망의 말'을 전해주는 그! 모든 것을 잃어버린 조한나와 여행하는 그는 선한 가족, 선한 아버지였다. 분명, 잔잔해서 하품나올 법한 서부의 먼지만 잔뜩 뒤집어 쓴 톰 행크스의 이야기에 어느새 집중하여 마음을 쏟고있다. #21.1.21 (128)Like58Comment0
Riverman4.0이 험하고 거친 세상 나를 보듬어주고 지켜주는 이들을 만난 것이 그 자체가 뉴스 오브 더 월드! - 진중하고 외롭고 정의로운 눈을 톰 형처럼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모든 것이 믿음이 가는 연기다 - 그린그래스 형님의 영화는 그래도 쫄리는 맛이 있다 ㅠLike37Comment0
Lemonia2.5불안이나 공포, 격한 슬픔 등 감당하기 힘든 것에 대해 직면하지 못하고, 심리적인 회피를 하는 경우가 많다. 꿈이나 미래도 없이 그저 오늘을 살아내기 위해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사랑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라면 매일 누리고 사는 그냥 사람 사이의 소통, 관계, 정 같은 것들을 인간으로서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인간은 수많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을 헤쳐 나가며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 또한 세상은 자 신만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헤쳐나온 사람들이 이끌어 왔다고 할 수 있다. 어려움 앞에 주저앉은 사람들은 오늘도 그렇게 한 걸음씩 내딛는다.Like24Comment0
다솜땅
4.0
어디 하나 모난 구석 없이 잔잔히 흐르는 이야기 지루할 지도 모르고 어쩜 키드대령의 일상이 따분할 수도 있지만, 신문이란 것을 읽어줌으로서 세상을 웃고 울게 만드는 그의 '말'에서 세상을밝힌다. 웃을 일 없는 세상에 '희망의 말'을 전해주는 그! 모든 것을 잃어버린 조한나와 여행하는 그는 선한 가족, 선한 아버지였다. 분명, 잔잔해서 하품나올 법한 서부의 먼지만 잔뜩 뒤집어 쓴 톰 행크스의 이야기에 어느새 집중하여 마음을 쏟고있다. #21.1.21 (128)
P1
3.0
녹색 풀 형이 뭘 잘못 잡수셨나..개긴장 스피디 현장감의 마법사 1급 자격증 보유자가 루즈 드라마로 노선 급변경타다니 선넘네?
Jay Oh
3.0
사람보단 '이야기'의 로드무비. Deliver stories, not bullets.
Riverman
4.0
이 험하고 거친 세상 나를 보듬어주고 지켜주는 이들을 만난 것이 그 자체가 뉴스 오브 더 월드! - 진중하고 외롭고 정의로운 눈을 톰 형처럼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냥 모든 것이 믿음이 가는 연기다 - 그린그래스 형님의 영화는 그래도 쫄리는 맛이 있다 ㅠ
겨울비
2.5
잘못 될까봐 끝까지 조마조마조마하다 수명이 3시간 단축 된 듯하다
팬서
3.0
두 인물이 선사하는 감동적인 로드 무비면서, 양극화된 분열 사회를 어루만지는 빼어난 휴먼 드라마.
Lemonia
2.5
불안이나 공포, 격한 슬픔 등 감당하기 힘든 것에 대해 직면하지 못하고, 심리적인 회피를 하는 경우가 많다. 꿈이나 미래도 없이 그저 오늘을 살아내기 위해 사는 이들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사랑이 아니라, 보통 사람이라면 매일 누리고 사는 그냥 사람 사이의 소통, 관계, 정 같은 것들을 인간으로서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인간은 수많은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을 헤쳐 나가며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 또한 세상은 자 신만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헤쳐나온 사람들이 이끌어 왔다고 할 수 있다. 어려움 앞에 주저앉은 사람들은 오늘도 그렇게 한 걸음씩 내딛는다.
수진
3.5
이제는 남아있지 않은 발자취를 뒤로 하고 운명을 개척하는 자의 묵묵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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