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Second Time Virgin
ゆけゆけ二度目の処女
1969 · Drama/Romance/Thriller · Japan
1h 5m

Go, Go, Second Time Virgin is the story of two damned and abused teenagers who meet and fall in mutant love on a Tokyo rooftop. Their only hope is to cement their love with an escape into oblivio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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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옥상 달빛 아래 고통을 읊조리는 두남녀 #쓸모없는 칼
sendo akira
3.5
청춘들이 내몰린 옥상은 마치 사방이 가로막혀 탈출할곳 하나없는 열도와 닮아있다!! 성스러운 잉태와 사랑이라는 단어는 이제 무차별적 폭력과 무분별한 성행위로 인해 판타지에나 등장할법한!! 이런 병적인 사회를 그저 목도하는 허무주의!! 그렇지만 낙하하는 그들에게 그물망을 끝끝내 쳐줄 근본적 방법을 제시할수 없음에 카메라뒤에서 홀로 탄식할수 밖에 없었던 와카마츠 코지상!!
조성호
3.5
어둡고 답답한 60년대를 죽이고 70년대를 마지하고픈 감독의 시대에 대한 질문과 대답!! 일본 영화의 풍경론 서울아트시네마
Ken Crimson Lee
4.0
전형적 60년대 말 일본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분노. 고립감. 벗어날 수 없음. 와카마츠 코지 본인의 아파트에서 4일만에 촬영을 마친 작품이다. 1시간 넘짓한 러닝타임에 이 정도의 표현이 가능하다는게 놀랍다. 테시가하라 감독의 연관성 (모래의 여자, 아코 등등)과 일본 60년대 말 시대정신이 잘 묻어나는 작품이다. 이런 감성은 우리나라 80년대에서도 드러나게 되는데, 이 정도의 전위적 작품이 드문점이 아쉽다.
Tête
4.0
역사는 진보하지 않는다는 낙망의 몸부림.
양태현
4.5
마침내 자살할 용기를 얻다.
윌슨
5.0
혁명의 시대 고립된 젊음의 풍경을 처연하게 담아내다.
죠죠의기묘한왓챠
2.5
boy meets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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