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screet Charm of the Bourgeoisie
Le charme discret de la bourgeoisie
1972 · Comedy · France, Italy, Spain
1h 42m

In Luis Buñuel’s deliciously satiric masterpiece, an upper-class sextet sits down to dinner but never eats, their attempts continually thwarted by a vaudevillian mixture of events both actual and imag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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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너구리
4.0
부르주아 기분 부르안주아!
STONE
3.5
격식 아래에 숨겨진 욕망, 영화라는 포맷에 숨겨진 꿈으로 펼치는 풍자
Cinephile
4.5
현실에서 무력으로 부르주아 계급을 끌어내릴 수 없다면, 지독한 농담으로 그들의 위선적인 식사라도 방해하겠다는 영화의 신랄한 의지를 읽을 수 있다. 결국 그들을 죽이지 않고 그저 욕구에 충실한 모습을 비춘 것은 영화의 한계도 냉정히 수용하는 태도다.
Jay Oh
4.5
어이없는 농담과 악몽의 교차점. 영화라는 꿈 속에서야 그렇겠지만. Mmm yes, sublime.
P1
3.5
부르주아는 돈이 넘모 많아서 개같이 매력이 많은데 어떻게 은밀한 매력이냐구.. 풍자 1타 강사는 여윽시 루이스 부르주아엘.
Dh
4.0
격식을 차리지 않는다는 그들. 그러나 그들 자체가 격식인 아이러니.. 이러나 저러나 그들만의 만찬은 계속 될 것이다 #이상한 꿈 #허세
이석민
4.5
격식 빼면 시체인 그들의 만찬은 계속 될 것이다. 허나 이를 방해하며 격식 없는 모습은 우습게 묘사하고 비양심적인 (위선적인) 모습은 꿈속에서라도 약점 잡아 불편하게 만드는 걸로 은밀하게 풍자해낸다. #그들의 #지독한 #생명력 #like #바퀴벌레 - 장면의 배치와 전환이 범상치 않았던 루이스 부뉴엘 3rd 감상작 287
최플린
4.5
만찬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르주아의 모습을 통해 그들의 가식과 허세를 신랄하면서도 은밀하게 풍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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