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ruder
L'intrusa
2017 · Drama/Crime · Switzerland, Italy, France
1h 35m



Naples. Present day. Giovanna, a combative 60-year-old social worker on the frontline of the daily war against pervasive criminality, is confronted, like a modern Antigone, with a moral dilemma that threatens to destroy her work and her life. Giovanna runs an after-school centre that takes care of underprivileged children; a grassroots alternative to the mafia dominance of the city. But one day, young Maria, wife of a ruthless Camorra criminal on the run, and her two children take refuge at the centre, and ask Giovanna for protection.
휘뚜루
4.0
지오반나조차도 홀가분함에 환한 웃음을 짓는, 침입자들이 떠난 후의 파티. 어쩐지 내가 본 파티 중 가장 씁쓸한.
최현진
3.5
(BIFF)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그들이 누구든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지오반나의 확고한 신념이 결국 대다수의 바람에 의해 지켜지지 못하고 만, 엔딩이 선사하는 쓸쓸하고도 깊은 여운. 이해 관계를 따지며 수시로 갈등하고 대립하는 어른들과 싸우다가도 금방 화해해버는 순수한 아이들 간의 대비가 인상적으로 펼쳐진다.
류혁
3.0
근심어린 지오바나의 얼굴로 기억될 영화.
허기자
2.5
다큐처럼 찍는다고 게을러서야 되겠나.
boinda
3.0
국뽕에 차서 객관성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의심하며 봤다 이 영화는 이태리 영화다 이태리어와 스페인어를 분간하지 못한다면 이 영화는 남미의 빈민가 이야기로 보인다 감독의 출신지나 정보 없이 이 영화를 감상한다면 브라질이아 칠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의 어느 도시 변두리로 착각할 수 있다 이탈리아 남부와 북부의 경제적 대립과 갈등이 심하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마피아의 고향 나폴리의 빈곤이 어느 정도인지 이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byongbbyong
4.0
"마리아는 바깥의 일들이 무서울 거다. 자신의 아이들을 아빠와 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세상이." 거울을 응시하고 화장을 지우던 마리아와 미리아와 리타를 바라보던 지오반나가 자꾸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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