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잔잔해도 할말 다 하는 이야기. "언젠가는 다 사라져. 이럴땐 웃는거야" 걸어가면서도 느끼는 죽음과 생명. 그리고 잌ㅅ다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잔잔한 고찰!! #19.8.1 (989)Like35Comment0
9993.5"You are nothing." "우리는 언젠가 사라지고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운명에 미소지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갖고 싶다. +) 데이빗 린치의 육지거북 예찬이 아름답다.Like2Comment0
다솜땅
3.5
잔잔해도 할말 다 하는 이야기. "언젠가는 다 사라져. 이럴땐 웃는거야" 걸어가면서도 느끼는 죽음과 생명. 그리고 잌ㅅ다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잔잔한 고찰!! #19.8.1 (989)
idaein
3.0
단조롭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평온히 진행되는 이런저런 대화들. 대단하진 않아도 나름 귀담아 들을만 하다.
김주훈
3.5
죽음에 한 발자국 더 내딛어봐야 깨닫는, 단조로워 보였던 인생의 가치
999
3.5
"You are nothing." "우리는 언젠가 사라지고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운명에 미소지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갖고 싶다. +) 데이빗 린치의 육지거북 예찬이 아름답다.
신지윤
4.0
삶의 끝을 통해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
임현재
Watching
???
최인옥
3.0
18.10.16
로튼토마토
4.5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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