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ing and Gathering
Ensemble, c'est tout
2007 · Drama/Romance · France
1h 37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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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amille falls ill, she is forced to live with Philibert and Fran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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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낌
3.0
Ensemble, c’est tout.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삶. 지금까지 받은 상처를 생각하며 자신을 홀로 가둬두기엔 세상은 아직 따뜻할 수도.
smilejiyo
3.0
잘 모르는 여자와 한집에 사는것. 친구가 묻는다. "너 저여자 사랑해?" "꼭 그래야해?" 깔끔하구만!! 메마른 듯 따뜻한 프랑스 영화 좋다.
무비남
3.0
감정의 숙성은 부족하지만, 적당한 풍미는 전해지는.
HBJ
3.5
'함께 있을 수 있다면'은 미화원으로 입에 겨우 풀칠하는 여인이 어느 날 이웃에 사는 두 남자와 함께 살게 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다. 잔잔한 일상물과 은은한 멜로가 섞인 이 영화는 전반적으로는 기분을 좋게 해주는 힐링 영화처럼 느껴졌다. 영화의 세 주인공은 각자 나름대로의 근심거리와 걱정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이 셋이 함께 모이고 우정과 사랑을 쌓게 되는 과정을 통해 영화는 그런 걱정들을 해소해주고 풀어주며, 웃 음과 행복과 햇빛만 찬란한 삶을 묘사해주는 듯하다. 분명 판타지적인 면모도 조금은 있지만, 그렇다고 마냥 무한긍정으로 달달하게 포장한 것은 아니다. 영화는 마법 같은 기적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이 인생의 다양한 시련들을 극복할 힘을 주고, 기회가 왔을 때 잡는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영화는 인생의 마법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그런 마법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삶과 시간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을 좀 더 즐겁고 활기차게 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들게 해준 영화다.
MOONLIT
4.0
원래 제일 연약한 사랑이 꽁꽁 싸매고 있는 사랑인 것 같다. 프랑크가 필리베르한테 냉장고에 식재료 잘못보관했다고 염병떠는와중에도 필리베르는 마치 다른세상인냥, 차를 후~후불고 휘~휘저어 마시면서 까미유에게 “신경쓰지 말아요. 마음 넓은 사람이 이해해야죠.”라고 하는 장면이 너무 웃기다ㅋㅋㅋ __ “사랑에 빠지진 말기. 섹스하고 이렇게 건배는 해도 사랑에 빠지진 않는 거야” __ “내가 안 갔으면 좋겠다고 왜 말을 못 해? 그 말 하기가 그렇게 힘들어?” “난 겁이 나 너나 나 자신에게 겁이 난다고 모든 게 두려워” __ “널 보내고 싶지 않아” “내 마음은 이미 떠났는 걸”
이혜원
3.0
오드리 토투가 오드리 토투한 오드리 토투 영화. 장르같다.이 배우는 배우 안하면 뭐했을까.너무너무 배우같은 외모. 남녀주인공 비주얼과 음악만 만족. 마더이슈 그 부분은 꽤 어둡고 답답하지만 그렇다고 별 수가 있는 건 아니라는 것도 영화가 알고 있다.
찬 / NLMA
3.0
윤하의 '기다리다'가 떠오른 영화. 어쩌다보니 틈이 생겼고 그 틈이 인연을 만들었다.
깜꼬리
3.0
평범한 일상의 연속 중에서 함께해야만 따스해지는 삶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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