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
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
2018 · Biography/Comedy/Drama · France, United States
1h 54m · R
On the rocky path to sobriety after a life-changing accident, John Callahan discovers the healing power of art, willing his injured hands into drawing hilarious, often controversial cartoons, which bring him a new lease on lif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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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자기연민의 밀실에서 나오는 법.
seulgigomseulgi
3.5
긍정적이지 못한 결과에 대해서 '이렇게 된 건 내 잘못이 아닌 주변 환경 때문' 이라는 어리석은 논리를 방패 삼아 숨어 있었는데 아주 시~~~~~~원하게 한대 맞고 나왔네요!😂 . 반성하라 어제의 나란 잉여인간아ㅏ 내일의 나는 달라질것이다아!!🙋♂️
P1
3.0
보고나서, 그래도 이름난 감독 영화 한 편 본거니까.. 돈 워리...돈 그닥...구스 반 잔잔으로 임명합니다.. 아엠 쏘쏘.. - 두분 약혼도 하고 보기 좋네요.. 영화는 보기 쏘쏘요...
다솜땅
3.5
당신이 어떻게 살았던 그건 관게 없어요. 지금이 중요하죠. 당신이 느끼는 그대로 표현하고 살아요. 당신 자신을 들여다 봐요. 그리고. 말해요. '미안합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19.7.31 (977)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인간의 선의와 용서를 믿는, 순진무구한 성장 영화. +) 자기연민에 빠진 인물이 선의와 용서의 과정을 통해 구원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나름의 위로도 주고 개인적인 다짐도 하게 되는 계기를 주는 따뜻한 영화지만 너무 낙관적으로만 흐르는 것 같다는 인상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거의 성인군자에 가까운... ㅋㅋ) 뭔가 현실적인 태도를 가지기보다는 어린아이 같은 순진무구한 태도에 더 가깝다고 할까. 이게 나쁜 건 아니지만 와킨 피닉스의 깊은 연기가 없었다면 보고 나서 금방 잊힐 평범한 영화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뚱이에요
3.0
주변환경을 탓하기 바쁘고 자기연민에 빠진 나같은 사람들을 위한 묵직한 팩트 몽둥이질. - 결국 어떻게 진행될지는 뻔히 보이지만 그럼에도 내게 반성을 하게하고 동기와 자극 그리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114분.
CHAEYOOE
3.0
나에게서 도망쳤다가 나에게로 돌아오는 경로를 이탈 없이 완주하다.
겨울비
3.0
어떻게든 삶은 지속된다. 물론 난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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