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dict
The Verdict
1982 · Drama · United States
2h 9m · R



Frank Galvin is a down-on-his luck lawyer, reduced to drinking and ambulance chasing. Former associate Mickey Morrissey reminds him of his obligations in a medical malpractice suit that he himself served to Galvin on a silver platter: all parties willing to settle out of court. Blundering his way through the preliminaries, he suddenly realizes that perhaps after all the case should go to court; to punish the guilty, to get a decent settlement for his clients, and to restore his standing as a lawyer.
의식의흐름
4.0
심판이라고 하니 쓰레기가 떠오릅니다.
영화같이멋진
4.0
배심원제도의 장점: 기록에 남긴 증거가 아니어도 평결에 정의를 실천할 수 있다.
리얼리스트
4.0
돈과 직업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윤리성이 흐려진 변호사가 다시 도덕적으로 고결해질수 있을까?
Cinephile
3.5
법정의 당사자라 해도 현실의 구체적인 이해관계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정의라는 막연한 이상은 오히려 이해관계에서 잃을 게 없는 자들의 호소에 의해 구해진다. 사회를 향한 건조한 연출 방식의 냉담한 시선에서도 옅은 희망을 유지하는 태도가 인상 깊다.
어플루이 루프
4.5
“난 이 여자의 변호사요” 라는 단 한마디로 관객을 사로잡은 폴 뉴먼의 포스가 모든 것을 대변하는 법정 스릴러
이단헌트
4.0
"저는 우리의 가슴 속에 정의가 있다고 믿습니다" 배심원 제도의 명과 암
사월🌱
4.0
재판 하나로 정의가 즉시 실현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우리는 차츰 정의에 가까워질 것이다.
Eomky
2.5
극의 기승전결이 흐릿하고 불분명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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