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ine at the Beach
Pauline à la plage
1983 · Comedy/Drama/Romance · France
1h 35m · R


Fifteen year old Pauline and her older cousin, model-shaped Marion, go to the emtying Atlantic coast for an autumn holiday . Marion ignores the approaches of a surfer and falls for Henri, a hedonist who is only interested in a sexual adventure and drops her soon. Pauline's little romance with a young man (Sylvain) is also spoiled by Henri.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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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사랑을 이해하려다 여름이 다 지났다. To understand others' choices. Maybe next year.
pizzalikesme
3.5
보잘것없는 사랑 - 폴린이 앙리 찼을 때 앙리 머리가 모서리 같은데 부딪혀서 죽는 설정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P1
3.5
아니 키 큰 프랑스 김광규가 여기선 카사노바라니?! 카사노바라니?! 미안한 말이지만 한국영화에선 있을 수 없는 설정이지요.. 어쨌든 홍상수가 에릭 로메르를 못이긴다는 건 이런 신선한 설정때문이지 않을까? 대머리 카사노바를 어서 주인공으로 하란 말이야!!!! 베를린 황금곰인지 실버곰인지 바로 상탈거다
정재헌
4.5
진실은 불편하다. 그렇기에 차라리 만족할만한 단편적인 이야기를 바라고, 항상 어떤 무언가를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해 정의한다. 어른이란 말은 달리 말하자면 위선자다. 에릭 로메르는 이러한 일상의 부자연스러움을 재치있게 포착해낸다.
Cinephile
4.5
진실에 솔직할 수 없는 사회인에게는 감정에 대해서도 임기응변 그 이상의 의미를 기대하기 어렵다. 수미상관의 쇼트 배치에 담긴 위트나 여러 인물들의 거짓이 공교롭지만 깔끔하게 맞물리는 전개 등에서 로메르 영화의 연극적인 재미를 충분히 만끽하게 된다.
스테디셀러
4.5
세상 어디에도 몰상식한 사랑이야기란 없을 것.
검쥐로귀를파는귀지국공쥐띠혜디팥뒤공쥐
5.0
자이제키스하고화해해
뭅먼트
2.5
사랑을 관철하는 관찰자이자 사랑을 이행하는 여행자, 해변의 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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