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gone
Antigone
2019 · Drama · Canada
1h 49m · R

Sophie Deraspe’s adaptation of the classic Greek tragedy of the same name reimagines the story of a woman’s quest for justice as a commentary on the immigrant experience in contemporary Montreal.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5
신화적으로 풍성하고 윤리적으로 꼿꼿하다.
권혜정
3.0
누구의 편도 들기 어려운. 그래서 좋았다.
석미인
2.5
채식주의자를 재해석한 ‘웅녀’보고 온 기분. 댄쿤(한국발음 : 단군)과 갈릭 비건의 K신화 각색은 왜 이리도 지지부진한 건지. 마니산 첨성대에 올라 사색에 잠기고 싶다.
JY
3.0
근래에 김상한 '글로리아를 위하여', '걸후드' 와 비슷했던 감흥이었다 말 하고자 하는 바와 별개로 이야기자체의 매끄러움이 아쉬운 느낌
MLTNG DWN
4.0
혈연-국가, 민법-국법의 오랜 도식을 해체하면 단 하나 남는 논리는 생존이라는 점에서, 황폐화된 조국과 그들을 탄압하는 공권력에서 배회하는 난민들의 생존은 결국에는 가장 작은 공동체 속에서만 가능하다. 대립 구도 속 영웅이라는 표징으로 남은 고대의 안티고네가 아닌, 모호한 현실에서 생존을 갈구하는 현대의 안티고네는 보다 더 절박하다.
P1
3.0
어릴 땐 현실의 위중함을 모르지. 섯부른 감정에 입각해서 잘못된 반항으로 번질 수도 있다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쓰레기 형제를 위한 희생이 정당한가? 아직도 감이 안온다? 극단적 비유로 조두순을 가족이라고 감싼다면? 갱단이든 xx든 죄질이 다르다하여도 범법자임엔 다름이 없다. 총알 한방 연출로 사람마음 흔들려는 얄팍한 수를 두네..mic drop.
Dh
3.5
너무도 많은 것을 짊어진 그녀에게 심장이 하는 말 살아본들 #150m #희망 #CGV
다솜땅
3.5
처음엔 법에 잘 못 대처한 그들에게 곱지않은 시선을 보냈다. 법은 약자에게 냉정했고,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강한 아이인줄 알았는데 아직 어리구나... 세상을 알아가는 그녀의 어린 마음은 조금 더 성숙해져갈 수록 더 강해질 것을 의심치 않는다. 아이야. 더 강해져서, 이 모순된 세상을 비판해주지 않겠니! #21.5.16 (560)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