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Days
少年的你
2019 · Crime/Family/Drama/Romance · China, Hong Kong
2h 15m · R



Nian is trying to get into shape for the state Gaokao exam. Her chances of getting a spot at university depend on her score and the constant bullying of her classmates is not helping much. Bei’s world is the street, with all its dark corners. A night-time encounter brings the shy schoolgirl together with the street-savvy trickster, Bei. When Nian’s school nemesis turns up dead, the new allies come under suspic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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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Owe Me Once

高考 (電影《少年的你》配樂)

A Good Person

Let Me Go

A Drop in the Ocean



성유
3.5
인생에 가정법은 없어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이야기에 가정법은 싫어
이동진 평론가
3.0
세상 끝까지 지켜줄 단 한 사람에 대한 감상적 판타지에 숨결을 불어넣은 주동우.
P1
3.5
소년적니? "네 소년이 적습니다 소년 더 주세요" 주동우의 영화 중 동탁적니(통닭정리)에 이은 새로운 적니 시리즈다.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주동우의 연기는 진짜였다. 남들은 그 흔한 눈물 몇 방울 쥐어짜지만 주동우는 콧물을 흘린다. 눈물보다 진한 건 콧물이지..의심할 수 없는 리얼 연기였다. 딱히 다른 학교폭력 영화와 차별성이 있는 지는 모르겠고 동양의 전매특허 구구절절함의 강도도 평범한 수준이지만 이 모든 걸 콧물왕 주동우가 살렸다고 보면 된다.
OhJoonHo
3.5
Used to가 되기 위한 Was의 잔혹한 여정.
재원
3.5
유독 내게 매몰차고 모질었던 그해 여름. 눈을 뜨면 지옥이고, 눈 감으면 악몽이고, 주변에는 악마들만 득실대던 그해 여름. 꼼짝없이 갇혀버린 어둠뿐인 미로에서 한 줌 빛을 비춰주고, 지친 손을 잡아준 널, 나는 마치 홀린 듯이 사랑하게 되었다. - 유독 내게 매몰차고 모질었던 그해 여름. 빛도 없는 어둠 속을 같이 함께 견뎌준 널, 출구 모를 미로 속을 같이 함께 걸어준 널, 나는 그저 하염없이 사랑하게 되었고, 니가 남긴 기억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 그해만큼 매몰차고 모질었던 올해 여름. 나는 아직 니가 남긴 기억 속에 살아간다. 난 여전히 그해 여름 기억으로 살아간다.
꿈돌이
5.0
누구나 겪었지만 모두가 자연스레 잊어버린 가장 연약했으면서도 가장 강인했던 ‘소년시절의 나’.
권상호
3.0
열 편의 공익광고보다 강력한, 단 한 편의 영화가 가진 힘.
을을엉
3.5
하수구에 살아도 별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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