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Meters Down: Uncaged
47 Meters Down: Uncaged
2019 · Adventure/Drama/Horror/Thriller · UK, United States
1h 30m · R
A group of backpackers diving in a ruined underwater city discover that they have stumbled into the territory of the ocean's deadliest shark 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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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everyhuman)
2.0
아기 상어 뚜 루루 뚜루 귀여운 뚜 루루 뚜루 바닷속 뚜 루루 뚜루 아기 상어
Jay Oh
1.5
상어도 거의 없고, 성의도 거의 없다. Lacking in both effort and sharks.
노력충
3.0
일할 때 에어팟 못 끼게 해야 돼 진짜로...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스토리는 없고 점프스케어와 클리쉐로 범벅질한 죠스영화 ...그런데 왜 식은땀이 나는걸까? . . . ps. 1편 안봤습니다. 관람하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생각하던대로의 공포영화를 보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 ps.처음부터 끝까지 다 예상했고 기대했던대로 흘러갑니다. 누가 죽고 누가 살고 어디서 많이 본 클리쉐입니다. 다만 절정기에서 표현되는 음향효과와 연출(빨간맛!!!)은 볼만했어요. . ps. 고어함을 기대했다면 크게 실망하실수도... 15세 영화입니다.
크리스 by Frame
2.5
죽어나가는 순서 맞추기 되게 쉬운 영화
sean park
1.0
아빠 어떡하노
다솜땅
3.0
흠. 공포영화로서 스릴감은 ... 놀래켜서 그런지 ㅋㅋㅋ 하지만 역시 전편이 더 좋았다능... ㅜㅜ 공포는 무서워 ㅠㅠ #19.10.30 (1502)
뚱이에요
2.0
상어영화라는데 상어 분량은 극히 일부. 도대체 왜 '47미터'라는 타이틀을 그대로 갖고나왔는가. . . . 때론 인물 소개와 서사는 없어도 한 장르에만 포커스를 둬서 장르영화로써 제 역할만 충실하면 허용되는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이 작품은 그 마저도 애매하다. - 상어는 정확히 시작하고 30분에 나오긴하는데 분량은 거의 없다싶이하고 화면은 너무 어두워 도대체가 무슨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도 없어서 보는내내 답답하고 신경질만 나오더라. 의도한거라기 보다는 명백히 연출의 문제와 조악한 CG의 기술적 문제. 2019년에 나온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그럼에도 후반부는 그나마 괜찮았기에 +0.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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