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tch Mansell, a suburban dad, overlooked husband, nothing neighbor — a "nobody." When two thieves break into his home one night, Hutch's unknown long-simmering rage is ignited and propels him on a brutal path that will uncover dark secrets he fought to leave behind.
윤제아빠
4.0
흔해빠진 이야기인데 교묘하게 안 흔해빠져 보이게 만들었다. 인트로도 좋고 중간중간 던지는 위트도 좋다. 의외로 플롯이 끈끈하다. 난 존윅보다 밥 오든커크의 노바디가 훨 좋다. . . #하드코어핸리때알아봤어야했는데 #리암니슨형님도이런거를하셔야지 #마크맨같은거나찍으시면어떡해요 #반가워요박사님아직건재하시네요
JY
3.0
중반까지 예측을 살짝씩 비틀다가 나머지 절반에 예상치를 마음껏 보여주는 연출선택이 인상적임
rendezvous
3.5
오랜만에 극장에서 감상한, 스트레스 풀리는 액션영화!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장면에 이입되었다. 투박하면서도 직진하는 액션신들이 매우 좋았다. 존 윅보다는 조금 액션이 약했지만 위트있는 신들과 주인공의 고뇌에 빠진 모습들이 영화의 전개를 인상적으로 만들었다. 약간의 비틀기 그리고 곳곳에 나타나는 편집의 센스 또한 재밌게 느껴졌다. 또한 가장의 구겨진 자존심과 함께 폭발하는 액션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동료와의 통화 등 몇몇 흥미로운 설정들이 눈에 띄었다. 음악도 음악영화에서만큼이나 맘에 들었다. 간만에 가벼운 웃음을 계속 지으면서 보았던 킬링타임 오락영화였다. [CGV 불광 3관 21.04.20.(화) 12:50] (21.04.07. 개봉) (2021년 #009)
메뚜리언
2.5
이쯤되면 이제는 전직 요원들만 건들이는 양아치들의 안목을 인정해야 된다. # ‘너흴 조져버릴려구’, ‘911에 전화하지마’ 는 근래 들어 본 가장 섹시한 대사이다. 난 사실 이 대사 때문에 이 영화를 봤다. # 예고편이 본 편보다 조금 더 좋았다.
다솜땅
4.0
코로나 시대에 답답하고 뭔가 부수고 피튀기고 아무생각 없이 스트레스 풀고싶을 때 보면 딱 좋을 나쁜놈들 소탕하기!! 뭔가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 #21.4.17 (469)
권혜정
3.0
정감 있는 아재 액션에 매력적인 bgm까지. (+쿠키 있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존윅>처럼 매끄럽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거친 액션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귀에 착 감기는 올드팝이 너무 근사하다. 갱년기 아재가 화나면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자로 사는게 이렇게 힘듭니다. 딸바보 아빠는 원래 건들면 안됩니다.(*리암 니슨) "이 소녀는 오늘 안전하게 귀가해야 한다." 크으~~취한다.👍👍👍 밥 오든커크가 원래 이렇게 섹시했 나..ㅋㅋㅋ
지예
3.5
이것도 재밌는데 존윅은 그럼 얼마나 스타일리쉬한거여. 존윅 못본 사람은 강추. 본 사람들도 재밌게 볼만한 웰메이드 킬링타임. 쿠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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